인천축복교회 설립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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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후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독중앙노회 주관
인천 남구 용현동 소재 예장개혁총회 소속 축복교회(담임 지광식 목사)는 9월 9일(수) 오전 성도 및 노회 임원들과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기독중앙노회 주관으로 교회 설립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현주 목사의 찬양인도와 함께 담임 지광식 목사의 사회로 김성화 목사(춘천은혜와진리교회)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홍선화 전도사의 특별찬양과 오미자 권사의 워쉽에 이어 이진희 목사(노회장)가 설교한 뒤 이충호 목사(노회서기)가 봉헌기도했다.
이진희 목사는 '첫째 되신 예수님!'(창 1:1-5)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때 하나님께서는 그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사물을 존재케 하셨다"며 "생명의 기원은 우리 인간을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아 창조세계 모든 생물에 대한 지배권을 부여 받았으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 버렸지만 위대한 주님의 구속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므로 오늘 우리의 삶속에 주님의 빛이 임할때, 그것이 바로 우리의 푯대가 돼야 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노회장 이진희 목사의 서약식 및 공포, 박금동 목사(비전소망교회)의 축사, 성경모 목사(백합교회)의 권면, 담임 지광식 목사의 인사 및 광고후 김태경 목사(성서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축복교회 담임 지광식 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인천축복교회를 설립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참석 하셔서 축하해 주신 이자리에 모든분들께도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면서 "부족한 종의 소중한 사역의 결실을 위해 꾸준한 기도와 지도 편달을 부탁 드린다"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