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교회,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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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함께 기념촬영
권사 은퇴 및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소재 예장 백석총회 소속 신일교회(당회장 배석찬 목사)가 지난 9월 6일 오후 동 교회 예배당에서 성도 및 가족, 친지, 하객 등이 모인 가운데 황해노회 주관으로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백석찬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감사예배는 홍승훈 목사(노회서기/금산평안교회)의 기도, 박창식 목사(노회회계/인천천성교회)의 성경봉독, 동 교회 호산나 성가대 특별찬양 후 박계환 목사(노회장/신광명교회)가 설교했다.
박 목사는[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20)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교회의 직분자는 다 죽어야 한다"며 "어떻게 잘 죽느냐? 내 육신이 하나님 앞에 무조건 죽어야 가장 낮은 곳에서 주님의 교회와 성도, 그리고 내 이웃과 지역을 잘 섬기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당회장의 집례로 권사 은퇴에 차월녀, 이징자, 장로 임직에 남덕진, 안수집사에 김원호외 3명, 명예안수집사에 김타경, 권사에 구성옥외 15명, 명예권사에 배선오 등 모두 25명이 이날 은퇴 및 임직됐다.
한편 이날 증경노회장인 배영진, 김원석, 김종호(목동회 직전회장) 목사와 양기대 광명시장, 고성희 집사(솔리스트), 이태경 어린이(뮤지컬 아역배우) 등이 권면과 축사와 축가로 동 행사를 축하했다.
끝으로 임직패 및 기념품증정이 있었으며, 임직자 대표 남덕진 장로의 답사와 정규병 장로(당회서기)의 인사 및 광고 후 김순엽 목사(신일교회 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