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언론인들 하계 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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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예배 후 함께 기념촬영
24일부터 1박2일간, 영종도 스카이리조트서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회장 유달상장로/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가 교계 언론인들을 위한 하계 수련회를 지난 7월 24일부터 1박2일간 일정으로 영종도 스카이리조트에서 가졌다.
1부 개회예배서 홍순현국장(협회 부회장/기독교뉴스 편집국장)의 사회로 이병왕국장(뉴스엔넷 편집국장)의 대표기도와 김진옥목사(지구촌교회/회초리대성회 준비위원장)가 “슬픔의 사랑”(사 53:2-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진옥목사는 "세상 것은 강하고 높아지고 힘센자가 좋아보이나, 하늘의 것은 비리비리하고 약하고 순하게 보일지라도 낮아지고 섬기는 것을 즐거워 해야 한다"며 "어떤일을 하든지 하나님 앞에 변찮는 신앙을 견지, 하나님을 자주 만나자"고 권면했다.
이어 회장 유달상장로의 인사와 한은수감독(예감웨슬레회 감독)의 축사후 문병원총무의 광고를 끝으로 김진옥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리금식기도원 함덕기원장이 참석해 저녁 만찬을 제공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