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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성 총회장 진등용 목사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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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20 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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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 40주년 기념 임직식도 함께 가져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64회기 총회장 진등용 목사 취임 및 성역 40주년 기념 임직예배가 7월 20일 오전 충남 아산시 청운로 소재 새소망교회(진등용 목사)에서 조용목 목사를 비롯, 교계 및 정.관계 인사와 성도 등이 동 교회 대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교단총무 김병묵 목사(금산순복음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는 조원익 목사(부총회장/순복음추계교회)의 기도와 교회 성가대 찬양에 이어 조용목 목사(교단정책위원장/은혜와진리교회)가 설교한 뒤 이용주 목사(증경총회장/홍제은혜교회)의 헌금기도와 새소망교회 진선미 집사의 특별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진등용 총회장(앞줄오른쪽 세번째)은 취임인사를 통해 "여러가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맞게 됐다"며 "미력하지만 지금껏 많은 선배들이 남기신 훌륭한 업적을 잘 승계하여 교단 정체성 회복과 총회 발전을 위해 임기중 열심히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영찬(예하성 증경총회장), 정영근(예장백석 증경총회장/성문교회), 임종달(예하성 증경총회장/전북은혜와진리교회), 이 창(예하성증경총회장/부산갈릴리교회) 목사와 이명수 국회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 해 총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또 멀리 뉴욕 갈보리교회 정영효 목사(미국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총회장)와 임종달, 이태희, 고시영, 배진구 목사가 각각 축하패도 증정했다.

 

이어 진등용 목사 성역 40주년 기념 임직에서는 안수집사에 문병철 윤주언, 권사에 문순심 등 3명이 새 일꾼으로 임직됐으며, 안수증과 기념품을 증정한 뒤 문병철 집사의 광고를 끝으로 최광덕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진등용 총회장은 현재 캐나다크리스찬컬리지 명예신학박사 이며,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과 한세대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증경총회장,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총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학교 교수역임, 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 공동회장 역임,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실무회장 역임, 아산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아산시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등을 맡고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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