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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전장연 전국연합수련회 및 제18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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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8 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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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기 신임회장에 이상백 장로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 전국장로연합회(회장 이희덕 장로, 이하 전장연)의 전국연합수련회 및 제18회 정기총회가 7월 17일(금)16:00~18(토) 12:00시 까지(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이천시 덕평 RUTC에서 개회됐다

 

전국장로연합회 회장 이희덕 장로는 “ 이번 수련회가 나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현장을 살리는 최고의 축복된 자리가 되고, 천명(天命)을 받는 은혜의 시간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700여명의 장로가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개회예배는 회장 이희덕 장로의 사회로 장로 부총회장 허진국 장로의 기도에 이어 서금석(총회장) 목사가 ‘신앙의 모델’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서금석 총회장은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검증특위가 '류광수 목사는 이단성이 없음을 재천명'한 사실을 상세히 설명하고, "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며 "개혁교단은 전도하는 교단으로 장로 여러분들이 성경의 신앙 모델을 본 받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로수련회는 18일(토)까지 류광수 목사가 ‘세가지 방향의 중직자 사명’이란 주제로 하나님의 비밀, 조직, 사명 등에 대해 3강의를 한다. 류광수 목사는 1강에서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1-2)는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했다. 

 

“개인과 교회가 어려워지는 것은 사단이 배경인 ‘나 중심, 물질중심, 세상중심’적 사고가 깊이 뿌리를 내리고 하나님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이다“면서 ”첫째, 교회의 비밀, 그 내용은 그리스도이며, 교회가 세상과 다른 것이 여,야가 없는 원네스이다. 하나님이 유일하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도 한분 인 것처럼 교회는 하나 되는 것이다. 따라서 분쟁하는 교회는 유일 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몰라 세상처럼 싸우고 결국 실패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둘째, 세상의 모든 종교에 기도가 있지만 우리 기독교 기도비밀을 알아야 한다. 세상으로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화된 것은 오직 말씀으로만 변화가 가능하다. 따라서 말씀 묵상기도를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시간을 정해 정시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힘을 얻고, 현장에서 무시기도를 통해 보는 눈 이 달라지며, 기도가 지속되면 스스로 혼자 깊은 기도를 하게 된다. 사건이 생기면 집중기도를 통해 기적을 보게 된다. 이런 사람이 예배드리면 답을 얻게 된다. 이렇게 되면 전도와 세계복음화가 보이고 이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게 된다. 

 

셋째, 전도의 비밀, 앞서 말한 대로 체질이 되면 가는 곳 마다 머문 곳 마다, 만나는 사람, 사건 모두가 전도의 문이다. 이것이 바로 비밀인 것이다. 어떤 문제도 두려워 할 필요 없고 자세히 보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전도의 문임을 알게 된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시기에 성경의 이드로 장로, 기생 라합, 오바댜, 가이오 등과 같은 중직자가 되시길 바란다"며 강의를 마쳤다.  

 

1강을 마친 후 제18회 전국장로연합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18회기 신임 회장에 이상백 장로(인천검단교회)와 부회장에 서동신 장로(울산 임마누엘 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전임 이희덕 장로가 신임 이상백 회장에게 장로회기를 전달함으로써 공식 회장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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