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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교회, 교회창립 40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5-07-05 1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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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세대를 이어 복이 흐르는 교회'를 지향

 

서울 성북구 장월로에 소재한 예장통합총회 소속 꿈의숲교회(당회장 최창범목사)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아 7월 5일 오후 집사 및 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세대를 이어 복이 흐르는 교회'로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당회장 최창범 목사의 집례로 드려진 이날 1부 예배에서 집례자의 예식사를 시작으로 도정택 장로(용천노회 부노회장)의 기도와 정훈우 목사(용천노회 동시찰장)의 성경봉독, 동 교회 은혜찬양대 찬양에 이어 김창인 목사(증경총회장)가 '알파와 오메가의 충성'(눅 17:5-10)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알파와 오메가의 충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의 충성을 의미한다"며 "믿음으로 충성, 안밖에서 충성, 끝이 좋은 충성"의 3가지를 당부했다.

 

2부 집사.권사 안수예식에서는 이재준 장로(당회서기)가 임직 받을자를 소개한 뒤, 당회장의 서약 및 임직자에 대한 안수기도, 안수위원의 악수례에 이어 당회장이 선포함으로 김영완 김진석 김학만 조영빈 진형내 등 5명이 안수집사로, 이경숙 이경자 사금란 김용순 조항숙 최영숙 유난실 등 7명이 권사로, 모두 12명이 새 일꾼으로 이날 임직됐다.

 

이어 최광순 목사(용천노회 부노회장)가 임직자와 교우에게 권면을, 최기학 목사(전노회장, 상현교회)가 임직자와 교우에게 축사를 각각 전했다. 또 조현아(소프라노)의 축가와 당회장의 기념패 및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끝으로 임직자대표(김영완 집사)의 인사와 당회장의 광고 후 이인구 목사(꿈의숲교회 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꿈의숲교회는 1975년 7월 6일 이인구 원로목사와 뜻을 함께한 137명의 성도들이 "그리스도처럼 사랑하고 그리스도처럼 용서하자"라는 표어를 걸고 창립예배를 드리므로 시작되었으며, 국민은행 장위 1동 지점 2층 30평을 전세로 출발한 교회가 그동안 수많은 성도들의 땀과 기도와 헌신을 통해 지금의 교회로 성장해 왔다고 한다. 오는 7월 12일에는 40주년기념 선교사 파송(카자흐스탄: 김현두 김영미 선교사, 태 국: 이재근 조은영 선교사) 찬양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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