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필독서로 주목받는 [이슈&미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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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출판기념식 가져
사단법인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윤재 목사)은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슈&미래] 출판기념식을 가졌다.
미래목회포럼이 1년간 야심차게 준비한 역작이다. 한국교회의 근현대사의 고민과 관련 핫이슈를 제공하고 대안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
2003년부터 꾸준히 포럼과 심포지엄을 통하여 각계 전문가그룹을 형성하며 한국교회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한 미래목회포럼이 한국기독교선교130주년과 광복7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도서를 발간한 것이다.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윤재 목사(한신교회, 원내사진)는 [이슈&미래]의 들어가는 말에서 "10년후 한국교회의 모습을 생각하며 한국교회의 대안세력으로 새로운 연합운동을 통해 이 세상속에 교회의 교회다움을 회복하여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의 영광을 다시 회복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이사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는 "[이슈&미래]를 통하여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변화와 변동의 진폭을 읽을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면 '전문가'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슈&미래]가교회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창'으로서 역할을 잘 감당했는지 평가는 독자들의 몫이겠지만, 이슈백서 발간이 시대의 어둠에 진리의 등불을 높이 들어 새벽을 알리는 횃불이 될 것"이라고 발간사를 장식했다.
[이슈&미래]는 총496쪽으로 '기독교와 공공정책' '기독교와 사회문제' '기독교와 생명윤리' '기독교와 선교전략' '기독교와 경제' '통일운동' '미래전략' 등으로 내용을 구체적으로 조명했다. 집필진으로는 총신대 이상원 교수, 호남신대 노영상 총장, 서울시립대 박 훈 교수, 연세대 양혁승 교수, 안양샘병원 박상은 원장, 장로신학대 임희국 교수, 이화여대 장윤재 교수, 북한연구소 안찬일 소장, 고신대 강진구 교수 등 70인이 참여했다.
최고의 논객들이 집필하고 정보홍수 속에서 전문 정보에 대한 기독교적 시각에서 다양한 이슈들을 담고 있어 교계와 학계, 제3세계 선교권, 각 교단 총회 및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 모두에게 필독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슈&미래]는 전국 각 서점에서 판매되며, 사전 10권이상 단체구입은 미래목회포럼(02-762-1004)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