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교회,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4-08-17 23:18
본문
인천 서창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
경기 부천 임마누엘교회(담임 김대은 목사, 예장개혁측)가 인천 남동구 서창방산로 100번지에 분양받은 종교부지에 새성전을 완공하고, 17일(주일) 오후 5시 교단 총회장 김송수 목사를 비롯해 총회 임원과 성도 및 하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성전 본당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대은 담임목사의 사회로 강호인 목사(세상빛교회)의 기도와 박용배 목사(청라 사랑의교회)의 성경봉독, 임마누엘찬양대 찬양에 이어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 상임위원회 총재)가 '당연한 사명 필연적 응답 절대적 미래'(행11:19-30)라는 제하로 설교한뒤 김재영 목사(경인 노회장)가 헌금기도했다.
이어진 축하연주에는 김백희 권사(인천진산과학교 수석교사)의 가야금 찬양연주, 건축위원회 건축영상보고, 담임목사 감사패증정, 정은주(예원교회), 신덕수(인기총 회장), 천 환 목사(예자 총회장)와 김성진 장로(차의과학 연구원장)가 축사를, 김송수(본교단 총회장), 박중선 목사(한기총 공동회장)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최정웅 목사(참사랑교회)가 권면했다. 끝으로 사회자(김대은 담임목사)의 인사 및 광고후 조경대 목사(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담임 김 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임마누엘교회는 부천 상동 지역에서 12년 동안 복음사역을 하면서 지역을 섬겨오던중 2011년 여기에 종교부지를 분양받아 새성전 건축을 추진, 완공하게되어 2014년 8월부터 서창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됐다"며 "인천과 수도권 각처에 분포되어 있는 저희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서창지역을 중심으로 힘찬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한다" 고 말했다. <朴>
경기 부천 임마누엘교회(담임 김대은 목사, 예장개혁측)가 인천 남동구 서창방산로 100번지에 분양받은 종교부지에 새성전을 완공하고, 17일(주일) 오후 5시 교단 총회장 김송수 목사를 비롯해 총회 임원과 성도 및 하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성전 본당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대은 담임목사의 사회로 강호인 목사(세상빛교회)의 기도와 박용배 목사(청라 사랑의교회)의 성경봉독, 임마누엘찬양대 찬양에 이어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 상임위원회 총재)가 '당연한 사명 필연적 응답 절대적 미래'(행11:19-30)라는 제하로 설교한뒤 김재영 목사(경인 노회장)가 헌금기도했다.
이어진 축하연주에는 김백희 권사(인천진산과학교 수석교사)의 가야금 찬양연주, 건축위원회 건축영상보고, 담임목사 감사패증정, 정은주(예원교회), 신덕수(인기총 회장), 천 환 목사(예자 총회장)와 김성진 장로(차의과학 연구원장)가 축사를, 김송수(본교단 총회장), 박중선 목사(한기총 공동회장)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최정웅 목사(참사랑교회)가 권면했다. 끝으로 사회자(김대은 담임목사)의 인사 및 광고후 조경대 목사(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담임 김 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임마누엘교회는 부천 상동 지역에서 12년 동안 복음사역을 하면서 지역을 섬겨오던중 2011년 여기에 종교부지를 분양받아 새성전 건축을 추진, 완공하게되어 2014년 8월부터 서창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됐다"며 "인천과 수도권 각처에 분포되어 있는 저희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서창지역을 중심으로 힘찬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한다" 고 말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