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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총회 교회 부흥을 위한 전국복음화 전도대회

기자 기자
작성일 14-08-30 2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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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예수, 오직성령, 오직복음으로'의 주제로

침체된 한국교회의 부흥을 다시 일으키고 교단 1만 교회 세우기를 위한 전국복음화전도대회가 30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임마누엘서울교회에서 열렸다. 전국을 4개 권역별로 나눠 실시된 지역복음화 전도대회는 1차 3월 영남권(대구하나교회), 2차 5월 호남권(예일교회), 3차 6월 충청권(원네스교회)에서 차례로 열려 지역복음화의 불을 지폈다.

‘오직예수, 오직성령, 오직복음으로(고전 1:17)’란 주제로 열린 이번 제4차 전국복음화 전도대회는 본 교단 30여년 역사에 전국교회가 모두 참여하는  첫 대규모 전도대회로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 실질적인 복음전도의 확산을 이룬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전도대회는 총회가 주최하고 총회임원회, 총회전도부, 총회전도캠프위원회, 산업선교회 전국장로연합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전국여교역자협의회, 전국사모연합회, 수도권 22개 노회 주관으로 열린 대회장엔 김송수 총회장, 부대회장 서금석 목사(부총회장), 이희종 장로(장로부총회장), 공동부대회장 수도권 노회장, 준비위원장 김한곤 목사(총회부서기)가 맡아 진행했다.

오전 10시에 열린 개회예배는 본 교단 증경총회장들이 순서를 맡아 대회를 이끌며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기성 증경총회장 이용규 목사, 엄신형 목사(중흥교회)와 한기총 회원 61개 교단장들을 초청 함께 참여하여 범 교단적 행사로 진행됐다. 이어 11시 10분 1강은 류광수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오후 1시 30분에는 문화 찬양축제로, 3시 30분 2강으로 류광수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전도대회를 통해 침체된 한국교회의 부흥을 다시 일으키고 한국교회와 함께 가는 본 교단의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고,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인 류광수 목사의 메시지를 한국교회가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 지금까지 잘못된 오해를 불식 시키고, 진정한 복음전도운동을 일으키는데 있다.

한편 이번 전도대회에서는 지역 민족 세계복음화, 총회 1만 교회 운동과 미자립교회, 해외선교사, 전국복음화와 20만 전도제자 세우기, 총회회관 건립, 개신대, 렌넌트신학연구원, 정통개혁공보, 세계복음화신문, RUTC방송국, 탈북자, 군, 북한복음화 등을 위한 특별 기도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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