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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교회, 장로 집사 권사 임직예식

기자 기자
작성일 14-08-31 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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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풍성한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

100여년 역사와 전통의 바탕 위에 날마다 새로워지며 성령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예장 통합총회 소속 서울 동작구 노량진교회(당회장 여충호 목사)가 31일 장로, 집사, 권사 임직예식을 갖고 새로운 재도약을 다졌다.

당회장 여충호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1부 예배는 장승현 목사(서울남노회장)의 기도와 김강덕 목사(서울남노회 강동시찰장)의 성경봉독, 소망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림인식 목사(증경총회장, 노량진교회 원로)가 '하나님께서 쓰시는 인물'(고전: 31-33)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임직식에는 장로 장립에 한헌수, 집사취임에 우병윤외 2명, 집사안수에 노호남외 8명, 권사취임에 안희모외 1명, 권사안수에 임순화외 17명 등 모두 33명이 이날 새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담임 여충호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축하에는 강신원 원로목사(증경노회장, 노량진교회)가 임직자와 교회에 권면하고, 총회장 김동엽 목사(목민교회)가 축사했다. 이어 임직자대표가 교회에 예물증정, 당회장의 임직자에게 기념품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끝으로 신영휘 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림인식 원로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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