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총회 부흥사회 새 대표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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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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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부흥사회가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광교회(이창한목사 시무)에서 본회 임원 및 회원들이 모여 제31대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인천새소망교회, 앞줄왼쪽네번째)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1부 경배와 찬양)는 준비위원장 이창한 목사의 사회로 장영진 목사(준비위 서기)의 기도와 장반석 목사(회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가 "하나님이 지금 찾으시는 여수룬"(신 32:9-15)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나라와 민족, 대통령의국정운영을, △민족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본회의 발전과 한국교회 부흥운동을 위하여 이용효, 전영규, 변충진, 성기영 목사가 각각 특별기도를 드린후 최재우 목사(증경회장)가 축도했다.
이어진 2부 31대 대표회장 취임식에는 이용수 목사(진행총무)의 사회, 김병호 목사(제30대 대표회장)의 이임사, 여성구 목사(총사업본부장)의 신임회장약력소개, 배재철 목사(제31대 대표회장)의 취임사, 증경회장단의 이능규, 장대영, 이종찬, 정진모, 김인기, 전춘구 목사 등이 격려사와 축사로 배 목사 취임을 축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제31대 대표회장에 오른 배재철 목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죄와 허물로 소망이 없었던 우리를 위해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죄 사함과 구원을 받았으며, 또 놀라운 것은 목회자로 부흥사로 세움받아 사역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더욱 감사한 것은 한국교회 전통과 역사의 한 줄기 빛을 이어가는 총회부흥사 제31대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것" 이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갚는 길은 그간 증경회장님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억하며, 그 대(代)를 힘을 다해 이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끝으로 꽃다발 및 기념열쇠증정, 취임패와 축하패전달, 배재철 목사의 31대 새 임원소개, 김학목 목사(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폐회하고, 배용신 목사(회계)의 애찬기도후 함께 오찬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부흥사회가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광교회(이창한목사 시무)에서 본회 임원 및 회원들이 모여 제31대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인천새소망교회, 앞줄왼쪽네번째)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1부 경배와 찬양)는 준비위원장 이창한 목사의 사회로 장영진 목사(준비위 서기)의 기도와 장반석 목사(회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가 "하나님이 지금 찾으시는 여수룬"(신 32:9-15)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나라와 민족, 대통령의국정운영을, △민족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본회의 발전과 한국교회 부흥운동을 위하여 이용효, 전영규, 변충진, 성기영 목사가 각각 특별기도를 드린후 최재우 목사(증경회장)가 축도했다.
이어진 2부 31대 대표회장 취임식에는 이용수 목사(진행총무)의 사회, 김병호 목사(제30대 대표회장)의 이임사, 여성구 목사(총사업본부장)의 신임회장약력소개, 배재철 목사(제31대 대표회장)의 취임사, 증경회장단의 이능규, 장대영, 이종찬, 정진모, 김인기, 전춘구 목사 등이 격려사와 축사로 배 목사 취임을 축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제31대 대표회장에 오른 배재철 목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죄와 허물로 소망이 없었던 우리를 위해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죄 사함과 구원을 받았으며, 또 놀라운 것은 목회자로 부흥사로 세움받아 사역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더욱 감사한 것은 한국교회 전통과 역사의 한 줄기 빛을 이어가는 총회부흥사 제31대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것" 이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갚는 길은 그간 증경회장님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억하며, 그 대(代)를 힘을 다해 이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끝으로 꽃다발 및 기념열쇠증정, 취임패와 축하패전달, 배재철 목사의 31대 새 임원소개, 김학목 목사(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폐회하고, 배용신 목사(회계)의 애찬기도후 함께 오찬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