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운 대표회장 정상은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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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복음화운동본부(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총재 이종인 목사, 이하 한복운) 대표회장 및 여성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가 4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드려졌다. 대표회장에 정상은 목사, 여성대표회장에 오영자 목사가 취임했다.
정상은 대표회장과 오영자 여성대표회장은 오직 복음과 전도에 힘쓰며, 한국을 복음화하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건설하는데 매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전국 지역성회와 세미나를 통해 성령운동, 복음화운동, 개혁운동, 통일운동, 부흥운동을 전개해 한국과 세계에 성령의 불길을 지피는 도화선 역할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상은 목사는 고려신학교와 진주산업대(교육학)를 졸업하고 예루살렘 비브리칼아카데미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해시기독교연합회 초대 사단법인 이사장과 연합회장, 예장(고려) 총회장을 지냈다. 현재 김해시 북부경찰서 경목, 고려신학교 부산 캠퍼스 학장, 김해주안교회 당회장으로 헌신하고 있다.
오영자 목사는 합동개혁총회신학교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국제여교역자협의회 대회장, 어머니기도협의회 운영부총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여성본부 부총재, 필리핀 한울타리선교회 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합동(개혁)총회 강북노회 노회장, 민족복음기도원 원장, 드림선교교회 당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취임감사예배는 이종인 목사의 사회, 김원춘 목사의 대표기도, 피종진 목사의 ‘모세가 잡은 지팡이’라는 주제의 설교, 박희종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예장(고려) 총회장 천환 목사와 기침 총회장 곽도희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서울동부지역총재 전용만 목사와 강원지역총재 장효근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또 김종기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김정호 목사가 북한동포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정명희 목사가 한국복음화운동본부의 발전과 사역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