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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 제23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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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9-19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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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교회로 돌아가자(행 2:1-4)의 주제로

예수교대한감리회(손선영 감독) 제23차 정기총회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로29길에 소재한 한강중앙교회(최창규 목사)에서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행 2:1-4)라는 주제로 열려, 이명구 목사를 새로운 감독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총회에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손선영 감독은 '초대교회로 돌아가자'(행 2:1-4)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지금 이시대는 순수복음을 전하는 종들을 찾고 있다"면서 "우리 예감교단은 순수복음을 지켜 사랑의 공동체를 더욱 돈독하게 이루어가는 교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열린 회무처리는 개회사와 회원점명을 통한 개회를 선언한 후 감독보고를 비롯해 감사보고를 청취했다. 총회는 내년도 계속적인 사업으로 사단법인 인허, 교단 허입, 교단홍보사업, 국내외 선교 강화, 연합단체 적극 참여 등의 사업계획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열방을 향해 주의 일을 중단없이 시행키로 한 이번 예감총회는 신임감독 취임식과 폐회예배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 했다.

새 임원진은 △서기 조한경 목사, △부서기 박미순 목사, △회계 문정란 목사, △부회계 정효근 장로, △총무국장 최영철 목사, △전도국장 김대덕 목사, △교육국장 최창규 목사, △사회국장 한석호 목사, △부녀국장 유현분 목사, △은급국장 이범식 목사, △신학교이사장 김창기 목사, △학장 조경행 목사, △대학원장 신신묵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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