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선목총회 제99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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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9-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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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사명을 위해 좌표를 세우고 전진하는총회'라는 주제로
예장합동선목총회(총회장 김국경목사)는 지난 9월 22일 오전『선교적 사명을 위해 좌표를 세우고 전진하는 총회』라는 주제(행 1:1-8)로 서울 중랑구 상봉동 목양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99회기 총회장에 김국경 목사를 유임 시켰다.
총회는 I부: 개회예배, Ⅱ부: 성찬예식, Ⅲ부: 사무처리회, IV부: 폐회예배, V부 총회장 및 임원 취임예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이날 사무처리회에서의 헌의안중 최근 본 교단이 급성장하고 선교와 목회 체제가 다원화됨에 따라 현행 부총회장 2인에서 5인 이하로 증원해야 한다는 임원들의 헌의에 의해, 부총회장 증원에 관한 헌법개정안을 통과시킨 후 임원선출 결과 총회장에 김국경 목사, 대내부총회장에 이형수 목사, 대외부총회장에 고재윤 목사, 운영부총회장에 유영자 목사, 행사부총회장에 김원순 목사, 통일준비부총회장에 문영호 목사 등 5명의 부총회장과 서기에 나도인 목사, 부서기 박동만 목사, 회의록서기 문순애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종열 목사, 회계 박찬봉 목사, 부회계 신희숙 목사, 총무 이유은 목사, 부총무 유연순 목사, 감사 김경하 목사, 감사 오윤주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동교단은 특별기구로 교단발전 위원회를 두어 위원장에 이동우 목사를, 교역자회 회장에는 김경인 목사, 총회 부흥사 회장에는 김상진 목사가 맡기로 했다.
한편, 금번총회에서는 교역자 회장인 김경인 목사가 다음과 같은 내용의
『총회 선언문』을 낭독하고 대의원 전원이 일어나 '다짐한다!'는 구호를 한 목소리로 외침에 따라 총회원들의 결속과 사명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선언문의 핵심 내용은 첫째, 우리는 개혁주의 정통보수신앙을 고수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둘째, 우리는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와 목회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셋째, 우리는 영적 지도자로서 세상에 본을 보이며 앞장서기로 결의한다. 넷째, 우리는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사랑을 실천하기로 다짐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금번 총회에서 결의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총회장 김국경 목사가 법인 이사장으로 있는 초교파적인 사단법인 『한국교회부흥운동협의회』와『예장합동선목총회 부흥사회』가 연합하여 지속적으로 복음운동, 기도운동, 성령운동, 개혁운동을 위한 학술세미나와 기도회로 모이며, 미자립교회가 집회를 요청할 시에 재정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고 자비량으로 전도 집회와 단기부흥회를 진행하므로 작은교회 살리기운동에 매진할 것을 결의했다. ②부흥사 연수원을 개설해서 본 과정을 수료한 목회자는 받은 은사에 따라 전국교회와 기도원 등지에서 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갈 것을 결의했다. ③ 서울시내에 규모있는 세미나실을 준비해 각종 세미나와 기도 집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결의 했다.
이날 총회에 앞선 개회예배는 장용욱 목사(부산노회장)의 사회, 오윤주 목사의 기도, 이정식 목사의 성경봉독, 유연순 목사의 특송후 김국경 목사(총회장)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총회'(행 1:1-8)란 제하로 설교한뒤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총회와 지교회를, △임원선출을 위하여 양종식 장성훈 윤영순 목사가 각각 특별 기도하고 고재윤 목사가 축도했다.
예장합동선목총회(총회장 김국경목사)는 지난 9월 22일 오전『선교적 사명을 위해 좌표를 세우고 전진하는 총회』라는 주제(행 1:1-8)로 서울 중랑구 상봉동 목양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99회기 총회장에 김국경 목사를 유임 시켰다.
총회는 I부: 개회예배, Ⅱ부: 성찬예식, Ⅲ부: 사무처리회, IV부: 폐회예배, V부 총회장 및 임원 취임예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이날 사무처리회에서의 헌의안중 최근 본 교단이 급성장하고 선교와 목회 체제가 다원화됨에 따라 현행 부총회장 2인에서 5인 이하로 증원해야 한다는 임원들의 헌의에 의해, 부총회장 증원에 관한 헌법개정안을 통과시킨 후 임원선출 결과 총회장에 김국경 목사, 대내부총회장에 이형수 목사, 대외부총회장에 고재윤 목사, 운영부총회장에 유영자 목사, 행사부총회장에 김원순 목사, 통일준비부총회장에 문영호 목사 등 5명의 부총회장과 서기에 나도인 목사, 부서기 박동만 목사, 회의록서기 문순애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종열 목사, 회계 박찬봉 목사, 부회계 신희숙 목사, 총무 이유은 목사, 부총무 유연순 목사, 감사 김경하 목사, 감사 오윤주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동교단은 특별기구로 교단발전 위원회를 두어 위원장에 이동우 목사를, 교역자회 회장에는 김경인 목사, 총회 부흥사 회장에는 김상진 목사가 맡기로 했다.
한편, 금번총회에서는 교역자 회장인 김경인 목사가 다음과 같은 내용의
『총회 선언문』을 낭독하고 대의원 전원이 일어나 '다짐한다!'는 구호를 한 목소리로 외침에 따라 총회원들의 결속과 사명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선언문의 핵심 내용은 첫째, 우리는 개혁주의 정통보수신앙을 고수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둘째, 우리는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와 목회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셋째, 우리는 영적 지도자로서 세상에 본을 보이며 앞장서기로 결의한다. 넷째, 우리는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사랑을 실천하기로 다짐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금번 총회에서 결의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총회장 김국경 목사가 법인 이사장으로 있는 초교파적인 사단법인 『한국교회부흥운동협의회』와『예장합동선목총회 부흥사회』가 연합하여 지속적으로 복음운동, 기도운동, 성령운동, 개혁운동을 위한 학술세미나와 기도회로 모이며, 미자립교회가 집회를 요청할 시에 재정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고 자비량으로 전도 집회와 단기부흥회를 진행하므로 작은교회 살리기운동에 매진할 것을 결의했다. ②부흥사 연수원을 개설해서 본 과정을 수료한 목회자는 받은 은사에 따라 전국교회와 기도원 등지에서 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갈 것을 결의했다. ③ 서울시내에 규모있는 세미나실을 준비해 각종 세미나와 기도 집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결의 했다.
이날 총회에 앞선 개회예배는 장용욱 목사(부산노회장)의 사회, 오윤주 목사의 기도, 이정식 목사의 성경봉독, 유연순 목사의 특송후 김국경 목사(총회장)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총회'(행 1:1-8)란 제하로 설교한뒤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총회와 지교회를, △임원선출을 위하여 양종식 장성훈 윤영순 목사가 각각 특별 기도하고 고재윤 목사가 축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