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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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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총회장 서금석 목사 선출

기자 기자
작성일 14-09-25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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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이미지 고취시키는데 전력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렘넌트공동체훈련원에서 개회되어 신임 총회장에 서금석 목사(당곡교회)를 선출하는 등 침체된 한국교회에 부흥을 다시 일으키고, 한국교회와 함께 가는 개혁총회의 이미지를 고취시키는데 전력하기로 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총회’란 주제로 열린 총회에서는 산재된 다양한 안건 중 규칙개정안은 갑론을박의 논쟁 끝에 기각됐고, 전권위 폐지, 장로 임원 중 회계 및 부회계 발전기금 폐지의 건도 기각됐다. 더불어 개신대 조재천 교수 신학성 검토의 건은 신학위원회로 이관시켜 처리키로 결의했다.

김운복 목사, 김기곤 목사, 이화웅 목사 등 3명의 후보가 등록해 관심을 모았던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232표를 얻은 김운복 목사가 우위를 점했으나 과반수를 넘지 못해 2차까지 가는 접전 끝에 다득표 원칙에 따라 김운복 목사(서해제일교회)가 부총회장으로 최종 선출됐다.

신임 서금석 총회장은 “법과 질서를 지키는 총회, 총회장이 의사봉을 잘 사용 하도록 기도해 달라”며 “개혁총회의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한국교회 연합운동에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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