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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개혁 총회장에 곽광희 목사 유임

기자 기자
작성일 14-09-26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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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음운동 전개해 나가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총회는 25일 제99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총회장 곽광희 목사를 유임시키는 등 임원을 개선하고, 총회 회무을 처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사랑의 빵 나누기’를 통해 교단 차원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운동인 새마음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새마음운동은 말 그대로 총회 소속의 목회자와 교역자들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하나님나라 확장과 영혼구원에 매진하자는 운동이다. 목회자들이 잘못된 모습을 버리고 개혁을 위한 변화를 꾀할 때, 교회와 지역사회, 나아가서는 사회 전체에 복음을 바탕으로 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기독교의 본질인 나눔과 섬김,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때 한국교회가 과거의 위상을 회복하고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운동을 벌이는 이유이다.

아울러 총회 화합과 결속을 위해 ‘총회원 단합대회’를 개최키로 했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운동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기로 했다.

또 목사후보생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장차 한국교회와 교단을 이끌어 갈 목회자 양성에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혼선을 빚고 있는 21세기 찬송가와 관련해서는 새찬송가가 나올 때까지 사용을 보류하기로 했다.

제99회기 총회를 이끌어갈 신임원으로는 △총회장 곽광희 목사 △부총회장 조용진, 김영출 목사 △서기 김인철 목사 △부서기 김형진 목사 △회록서기 류근삼 목사 △부회록서기 한춘희 목사 △회계 육명애 목사 △부회계 이영희 목사 △총무 한규석 목사 △부총무 백순화 목사 △감사 김영두, 권손오, 이경호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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