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으로 누리는 교회로 더욱 정진할 것
영광교회 인천성전(윤보환목사, 기감) 입당 감사예배가 9월 28일(주일)오후 인천시 남동구 앵고개로 815-77길에 소재한 본당 대예배실에서 성도 및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영광교회 예배부 주관으로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기학 감리사(남동서지방)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1부 감사예배는 남기근 감리사(일산서지방)의 기도, 이언숙 감리사(부평동지방)의 성경봉독, 글로리아 성가대 특송에 이어 고신일 감독(중부연회)이'만민이---!'(막 `11:17)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영혼구원과 부흥을 위하여, △목회자, 신학생을 깨우고 세계선교를 위하여, △성도들이 성전 건축을 누리도록, 김두한, 정명일, 이종범 감리사가 각각 특별기도했다.
2부 입당식에서는 김제언 감리사의 예식사, 고신일 감독의 입당 기도 및 선언과 함께 담임목사에게 축하패를 증정했으며, 정복성, 황효성, 김명길, 황규호 감리사가 격려사를, 장성현, 박이환, 이민준 감리사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담임목사의 인사 및 광고후 김명재 감리사(연수서지방)가 축도하고 마쳤다.
윤보환 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을 꿈꾸며 손잡고 따라온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14년동안 오직예수, 성령 충만으로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교회가 되어 착한교회와 선한 성도를 목회의 지표로 삼아 달려왔다"면서 "앞으로 목회자와 신학생을 깨우고, 세상이 고개 숙이는 교회, 그리고 성령님의 능력의 삶을 축복으로 누리는 교회로 더욱 정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 구조는 지하 2층과 지상 7층으로, 7층에는 회의실과 목양실, 6층: 세미나실과 이호문감독실, 5층: 성가대실((문화부), 4층: 식당, 3층: 교회학교 예배실, 2층: 주차장, 1층에는 로비와 새신자실과 사무실, 지하 1,2층에 대예배실 등을 갖추고 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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