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교회 김상준 목사 위임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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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9-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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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복음사역에 더욱 매진할 것 서울 가북구 삼양동 삼양교회(예장합동 경기노회)가 20일 오전 경기노회 주관으로 제4대 김상준 목사 위임예식을 거행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사역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노회 위임국장 박희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노회 서기 황연호 목사의 기도, 강북시찰회 서기 이기종 목사의 성경봉독, 삼양교회 하렐루야 찬양대 찬양에 이어 노회장 이문희 목사가 '삶의 균형이 잡힌 성도'(창 45:1-15)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 박희철 목사가(목사와 교우에게) 서약, 기도, 공포하고, 노회장 이문희 목사의(위임자에게) 위임패증정, 김영복 목사(성실교회)와 백영무 목사(수문교회)가 위임목사와 교우에게 권면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계속해서 3부 축하에는 박윤민 목사(광주왕성교회)와 함성익 목사(창성교회)의 축사, 크로마하프합주단(계산교회)과 옹기장이 찬양단의 축가, 임재선 장로의 예물증정, 김상준 위임목사의 답사, 박구진 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증경노회장 유병수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날 위임받은 김상준 목사는 답사를 통해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오늘 이렇게 거룩한 위임 감사예배를 거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소중한 사명을 목양 일념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사역에 더욱 매진하여 끝까지 초심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해 이 교회에 원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상준 목사는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에스라 성경대학원 대학교를 각각 졸업했으며, 삼양교회, 동암교회, 계산교회에 부목사로, 하늘제자교회(개척)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사모와 아들 3형제를 두고 있다. <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