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한영총회, 총회장에 오세훈 목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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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9-2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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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의 주제로
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총회는 총대 225명이 모여 제99회 총회를 한영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지난 9월 22(월)부터 23일(화)까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사 2:5)라는 주제로 성 총회를 열고 총회장에 오세훈 목사를 선임했다.
총회장에 오른 오세호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한영총회를 위해 헌신할 제99회기의 주요 방안을 여섯 가지로 정리하여 섬기겠다"며 (1) 노회활동 활성화를 통해 노회연합활동 지원 방안 마련. (2) 해외 선교사 활동에 행정적 통일성과 지원확대. (3) 교역자 목회를 위한 정보교류와 재교육 방안 마련. (4) 한국교회연합 사업에 적극 동참. (5) 후학들을 위한 신학 교육 사업에 역점. (6) 총회와 노회의 통일된 행정바탕 마련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번 예장(한영)총회의 임원은 △총회장 오세호목사(헤브론교회), 부총회장 남궁선목사(대학교회), △서기 김천수목사(대학교회), 부서기 최규석목사(해남벧엘교회), △회록서기 이영열목사(오야교회), 부회록서기 신상철목사(복있는교회), △회계 박영애목사(생명수교회), 부회계 최남숙목사(한샘교회), △총무 김명찬목사(면목제일교회), △감사 이영희목사와 최정헌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총회의 특기사항은 교단 통합위원회가 특설기구를 발족해 교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로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총회는 총대 225명이 모여 제99회 총회를 한영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지난 9월 22(월)부터 23일(화)까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사 2:5)라는 주제로 성 총회를 열고 총회장에 오세훈 목사를 선임했다.
총회장에 오른 오세호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한영총회를 위해 헌신할 제99회기의 주요 방안을 여섯 가지로 정리하여 섬기겠다"며 (1) 노회활동 활성화를 통해 노회연합활동 지원 방안 마련. (2) 해외 선교사 활동에 행정적 통일성과 지원확대. (3) 교역자 목회를 위한 정보교류와 재교육 방안 마련. (4) 한국교회연합 사업에 적극 동참. (5) 후학들을 위한 신학 교육 사업에 역점. (6) 총회와 노회의 통일된 행정바탕 마련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번 예장(한영)총회의 임원은 △총회장 오세호목사(헤브론교회), 부총회장 남궁선목사(대학교회), △서기 김천수목사(대학교회), 부서기 최규석목사(해남벧엘교회), △회록서기 이영열목사(오야교회), 부회록서기 신상철목사(복있는교회), △회계 박영애목사(생명수교회), 부회계 최남숙목사(한샘교회), △총무 김명찬목사(면목제일교회), △감사 이영희목사와 최정헌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총회의 특기사항은 교단 통합위원회가 특설기구를 발족해 교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