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도교회, 교회설립 61주년 기념 임직식 가져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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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교회, 교회설립 61주년 기념 임직식 가져

기자 기자
작성일 14-09-29 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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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회복과 재도약 다져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1동 동도교회(옥광석목사, 예장합동)가 올해로 교회설립 제61주년을 맞아, 장로장립 한성일외 9명과 안수집사 39명, 권사취임 50명, 명예권사취임 60명 등 159명의 임직식을 갖고, 교회의 회복과 재도약을 다졌다.

담임 옥광석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교회 설립 61주년의 역사를 가지고 오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그 동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도록 교회를 지켜주시고 계속 성장 발전 하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소명에 응한 159명의 임직자들과 그 가정과 그리고 자손들에게 임직을 통한 큰 축복이 있기를 중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드려진 1부 임직예배는 옥광석 담임목사(당회장)의 인도로 임우성 목사(국제독립교회 연합회사무총장)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동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정일웅 목사(前 총신대 총장)가 [맡은 자들이 구해야 할 것](고전 4:1-2)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임직식에는 당회장의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후 안수기도 및 취임기도와 공포, 안세환 집사의 축송, 주명수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감사)의 축사, 김만형 목사(친구들교회)의 권면, 당회장의 임직패 및 예물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 됐으며, 윤세익 장로(임직자대표)가 답사를 전하고 박동희 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김진웅 목사(칼빈대학교 이사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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