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신학연구원, 찰리 로빈슨 목사 초청 영성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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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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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이땅에'라는 주제로 아가페신학연구원(학장 김태진목사)이 지난 9월 29일-10월 1일(2박 3일) 일정으로 종로 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찰리 로빈슨(Charlie Robinson) 목사를 초청 '하늘을 이땅에'라는 주제로 영성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백주년기념관 대강당 1,2층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이번 컨퍼런스의 주요 내용을 보면 첫째, 하늘의 특징과 속성을, 둘째, 하늘과 이땅의 상관관계를, 셋째, 하늘을 이땅에 임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넷째, 하늘을 이땅에 임하게 하기 위한 성경적 원라를, 다섯째, 하늘이 이땅에 임하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가를 밝히고, 마지막 여섯번째는, 하늘을 성령 안에서 경험하는 기사와 이적의 현장을 목도(目睹) 하게 하는 취지이다. 주 강사로 나선 찰리로빈슨 목사는 어디에서 사역하든지 하나님의 영광(The Glory of God)을 나타내는 부흥 운동가이다. 찰리목사는 예언적 가르침의 기름부음이 있으며, 마지막 때에 추수를 가져오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영향을 끼치는 강한 부르심을 받았다. 또 그는 예언적 중보기도자들이 일어나며, 그들이 주안에서 격려 받는 것을 보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이 있다. 아가페신학연구원 학장이며 글로벌 영성 센터 대표인 강사 김태진목사는 한국 영성 운동의 초창기부터 주도한 지도자 중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성경적이며, 통전적이며, 통합적인 깊은 영성운동을 추구하면서 그것을 나누고 있다. 그는 늘 하나님 말씀이 생명과 진리가 되며, 실제(reality)가 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