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치유센터하나님병원' 세워 활발한 활동 펼쳐
기자 기자
작성일 14-10-04 18:20
본문
| 새생명 축복교회 강은숙 목사, 세계 곳곳에 이웃 사랑 실천 서울시 동작구 상도4동에 소재한 새생명축복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강은숙 목사는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란 (막 16:18) 말씀을 주제의 성구로 삼아 하나님의 치유를 강조하는 '글로벌치유센터하나님병원'을 세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설립 20주년을 맞이하며 대구성전을 중심으로 서울, 부산, 순천, 제주, 익산 등에 지부를 두고 정기집회를 통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치유의 역사(歷史)를 새롭게 써 화제를 불러오기도 한다. 강 목사는 10월 4일 토요일에도 오후 2시 30분, 밤 7시, 라계동 목사를 특별강사로 초청해 말씀 신유 부흥 축복성회를 열고, 놀라운 하나님의 기사와 이적의 현장을 많은 성도들에게 체험케 했다. 유년시절부터 독실한 신앙생활을 해온 강 원장은 1987년 익산세계제일교회와 새생명축복교회 담임교역자로 재직하면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새 생명을 주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2008년과 2011년에는 총성으로 얼룩진 동티모르에 두 개의 성전을 건축하고 생필품과 의약품 보급, 지역문화센터를 설립하는 등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태국을 비롯 지구촌 전역에 선교 및 봉사활동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평생을 바쳤다.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전국 지부와 해외를 돌며 안수기도와 말씀을 전하는 강 원장의 예배인도 시간에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마치 초대교회처럼 일어난다.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하는 것에 늘 새로운 사명감과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된다고. 이미 신도들은 각종 암질환과 당뇨병, 허리디스크 환자가 고침을 받는 등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체험했다. 그동안 선교회에서 치유를 받은 전국 성도들이 밀알회를 조직, 다양한 선교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그 구성원을 보면 대기업 간부, 교수, 사업가, 은행원 등 다양하다. 전북신학교와 서울목회대학원, 비콘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강 원장. 앞으로 오갈데 없는 불우노인들을 무료로 수용하는 선교양로원을 건립, 친부모처럼 모신다는 계획과 함께 정신박약아 자폐아 등 홀로서기가 힘든 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밝게 비추는 강 원장은 선교그랑프리대상, 한국기독교부흥사대상, 대한민국정경문화대상, 대한민국나눔봉사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문의전화:(02)3142-5336, 815-9538 - 홈페이지주소: www.Godhospital.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