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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유명해 성서국악예술제 열려

기자 기자
작성일 14-10-03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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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서

(사)유명해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유명해성서국악예술원이 주관한 ‘2014 유명해 성서국악예술제’가 개천절인 10월 3일(금)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려, 1부 대한예수교장로회 세계예술총회(총회장 강신명목사)의 목사안수식과 2부 예술제로 진행됐다.

이날 예술제는 곽유림의 사회로 유명해예술문화재단의 단원들이 우리가락과 성서를 접목시킨 기독교 국악예술을 선보이고, 월드뮤직앙상블 도시나무는 현대적인 음악에 우리의 고전악기로 연주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여성 4인조그룹 프라이드벤드 등이 참여해 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유목사는"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가락이 얼맘만큼 국민들과 교인들에게 힘을 주고 있는가를 다시금 깨달았다"면서 "우리가락에 맞추어 곡을 붙인 말씀찬양과 주일찬양, 어린이 찬양곡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겹게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 교인들에게 희망의 북소리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목사는 "성서국악예술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다. 하늘 문이 열리는 개천절에 이자리에 참석한 모든분들이 성령 충만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서에 우리가락을 붙인 말씀찬양을 전파해 하나님의 말씀이 온 나라에 울려 퍼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명해문화재단은 소극장에서부터 월드컵경기장과 컨벤션센터의 집회까지 다양한 레파토리와 장르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해와 참여가 쉽고, 신명나고 은혜가 넘치는 찬양과 작품들로 국, 내외 문화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예술제를 통하여 얻어진 수익금 전액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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