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109주년 새 예배당 입당감사예배 드려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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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109주년 새 예배당 입당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4-10-04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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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교회 예루살램홀에서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동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 예장합동)가 교회설립 109주년을 맞아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대성교회 원로)를 비롯 관계자와 성도 및 내빈 등이 교회 본당 예루살렘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새 예배당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맹일형 목사(본 교회 담임)의 인도로 시작된 이날 1부 예배는 박종호 목사(수도노회 증경회장)의 기도, 문성남 목사(수도노회 서기)의 성경봉독, 본교회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가 '하나님의 집'(사 56:7-8)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새예배당 시대의 비전을 위하여 김준석(유년부 3학년), 박준용(중등부 3학년), 오종배(청년 2부)가 각각 특별기도 하고 전대준 목사(수도노회장)가 축도했다.

2부 감사와 축하에서는 다같이 교회비전영상 관람, 정채형 장로의 건축경과보고, 맹일형 목사(본 교회 담임)의 공로패 및 감사패(각 해당인에게)증정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영상축사와 마순상, 김창근, 박호근 목사(3인의 수도노회 증경노회장) 등이 축사했다. 이어 최병남 목사(증경총회장)의 격려사와 이환태 장로(본 교회)의 광고후 모두 주기도문송으로 행사 순서를 마무리했다.

맹일형 담임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교회는 굳센 믿음을 주는 교회로 그리스도의 진리를 전파하는 빛과 같은 교회의 역할을 하도록 힘쓰겠다"며 "이제 우리교회는 새 예배당 시대를 열며, 개혁교회의 바른 신앙관에 근거한 건강한 교회로서 하나님과 지역과 민족을 열심히 섬길 것"이라고 밝혔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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