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들의 하나되는 화합과 일치를 도모
기자 기자
작성일 14-10-07 18:11
본문
예장합동중앙총회 신학목회연, 총동문체육대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총회장=유희열목사) 신학목회연구원(학장=강효이목사) 총동문회(회장=정애순목사)는 제15회 체육대회를 열고, 동문들의 하나되는 화합과 일치를 도모했다.
‘여호와께서 합동중앙을 세계 모든 민족 위해 뛰어나게 하실 것이다’이란 주제로 열린 이 체육대회는 동총회 신학목회연구원을 졸업한 동문들의 단합과 일치, 건강한 목회자로서 하나님나라 선교에 정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해마다 열리고 있다. 또한 동신학원은 이 체육대회를 통해 하나의 합동중앙총회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심어주었으며, 반목과 갈등의 관계를 체육을 통해 화해의 장을 마련해 주었다.
이 체육대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하나의 합동중앙총회 소속감을 분명히 하고, 교단과 신학목회연구원의 발전을 위해 저극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받은 것은 물론, 목회현장에서의 교단과 신학원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키웠다.
신학목회연구원 총동문회장인 정애순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 신학목회연구원 총동문 체육대회가 올해로 15해를 맞았다. 이 체육대회는 교단과 연구원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목회자들의 단합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 신학목회연구원을 졸업한 동역자들이 하나 되어 함께 뛰고, 몸을 부딪히면서 하나님나라를 향한 희망의 공동체를 실현하고, 교단과 신학원의 발전에 공헌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총동문회 총무인 장성진목사의 사회로 이영선목사의 기도, 강효이학장의 ‘고난의 은사’란 제목의 설교, 박재순목사의 봉헌기도, 김영희목사와 최길춘목사의 축사, 서옥임목사와 전병권목사의 격려사, 정애순목사의 내빈소개, 유희열총회장의 축도 등의순서로 진행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총회장=유희열목사) 신학목회연구원(학장=강효이목사) 총동문회(회장=정애순목사)는 제15회 체육대회를 열고, 동문들의 하나되는 화합과 일치를 도모했다.
‘여호와께서 합동중앙을 세계 모든 민족 위해 뛰어나게 하실 것이다’이란 주제로 열린 이 체육대회는 동총회 신학목회연구원을 졸업한 동문들의 단합과 일치, 건강한 목회자로서 하나님나라 선교에 정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해마다 열리고 있다. 또한 동신학원은 이 체육대회를 통해 하나의 합동중앙총회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심어주었으며, 반목과 갈등의 관계를 체육을 통해 화해의 장을 마련해 주었다.
이 체육대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하나의 합동중앙총회 소속감을 분명히 하고, 교단과 신학목회연구원의 발전을 위해 저극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받은 것은 물론, 목회현장에서의 교단과 신학원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키웠다.
신학목회연구원 총동문회장인 정애순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 신학목회연구원 총동문 체육대회가 올해로 15해를 맞았다. 이 체육대회는 교단과 연구원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목회자들의 단합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 신학목회연구원을 졸업한 동역자들이 하나 되어 함께 뛰고, 몸을 부딪히면서 하나님나라를 향한 희망의 공동체를 실현하고, 교단과 신학원의 발전에 공헌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총동문회 총무인 장성진목사의 사회로 이영선목사의 기도, 강효이학장의 ‘고난의 은사’란 제목의 설교, 박재순목사의 봉헌기도, 김영희목사와 최길춘목사의 축사, 서옥임목사와 전병권목사의 격려사, 정애순목사의 내빈소개, 유희열총회장의 축도 등의순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