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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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1-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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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 하겠다" 서울 동작구 시흥대로에 소재한 예장합동총회소속 양문교회(이영신 목사)가 1일 오후 동교회 대예배실에서 서울강남노회 주관으로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5명의 장로장립, 2명의 장로취임, 7명의 집사장립, 13명의 권사취임, 7명의 명예권사취임, 1명의 집사은퇴, 9명의 권사은퇴 등 모두 44명이 임직을 받았다. 담임 이영신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지역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시스템화 된 교회 행정과 조직을 견고히 세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감사 예배에선 이영신 목사의 인도로 박용규 장로(서울강남노회 부노회장)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에벤에셀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이덕진 목사(서울강남노회장)의 '여호와닛시'(출 17:8-16)란 제하로 설교한 뒤 진용훈 목사(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가 축도헀다. <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