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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497주년 한국교회 개혁실천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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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1-03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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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인테그리티를 실천합니다'의 주제로

종교개혁 497주년 한국교회 개혁실천예배가 2일(주일)오후 7시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관계자 및 성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회 인테그리티를 실천합니다'라는 주제로 드려졌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목사, 대표회장 정인찬목사)가 주관하고,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총재 최낙중목사, 대표회장 소강석목사)주최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준비위원장 장향희목사(든든한교회) 의 사회로 이철휘장로(새에덴교회/예)육군대장)의 기도와 본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에 이어 소강석목사(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요한1서 2:15-17)이란 제하의 말씀에서 소강석목사(원내사진)는 "종교개혁은 오직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즉, 성경의 원리로 돌아가자는 것"이라며 "그런데 지금의 한국교회 현실은 어떠한가, 신앙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혼돈과 공허의 블랙홀에 빠져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목사는 또 "한국교회가 제2의 종교개혁을 반드시 해야한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고,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지금의 한국교회 절대절명의 과제"라면서 "오늘 이 예배를 기점으로 한국교회의 새로운 변화와 회복의 혁신을 이루어내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 한다"고 시종 강한 어조로 역설했다.

이어 오범열목사(대표본부장/성산교회)의 인도로 간절한 통성기도, 유순임목사(상임대표회장/반석침례교회 원로)의 봉헌기도와 이재준교수의 봉헌송, 최낙중목사(총재/해오름교회)의 취지설명, 박명수목사((편집위원/서울신학대학교수)의 제안사, 정인찬목사(실무대표회장)와 권태진목사(명예대회장)의 기념사, 안준배목사(상임본부장)의 인사 및 광고후 최낙중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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