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교회 임직예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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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2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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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장립, 집사안수, 권사취임, 장로은퇴식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로 16번길에 소재한 예장대신총회 소속 팔복교회(당회장 오윤모 목사)가 25일(토) 오후 임직예식을 갖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1명의 장로가 은퇴했으며, 2명의 장로 장립과 2명의 집사안수, 9명의 권사 취임으로 모두 14명의 새일꾼이 세워졌다.
담임 오윤모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하나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면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세계만방에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당회장 오윤모 목사의 인도로 송관용 목사(부노회장, 남양주 새중앙교회)의 기도, 김영익 목사(부서기, 열린교회)의 성경봉독, 팔복교회 성가대 찬양에 이어 김명규 목사(증경총회장,은평교회)가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마 16:18-20)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로 16번길에 소재한 예장대신총회 소속 팔복교회(당회장 오윤모 목사)가 25일(토) 오후 임직예식을 갖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1명의 장로가 은퇴했으며, 2명의 장로 장립과 2명의 집사안수, 9명의 권사 취임으로 모두 14명의 새일꾼이 세워졌다.
담임 오윤모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하나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면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세계만방에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당회장 오윤모 목사의 인도로 송관용 목사(부노회장, 남양주 새중앙교회)의 기도, 김영익 목사(부서기, 열린교회)의 성경봉독, 팔복교회 성가대 찬양에 이어 김명규 목사(증경총회장,은평교회)가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마 16:18-20)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