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중앙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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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 동서울노회 주관으로
선교하는 교회, 화평한 교회, 축복받는 교회의 3대 지표를 자랑하는 합동총회소속 서울 개포동 남서울중앙교회(원로 피종진목사, 담임 여찬근목사)가 8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동서울노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임직예배는 여찬근목사의 인도로 김윤기목사(동서울노회 강남시찰장)의 기도와 최호성목사(동서울노회 강남시찰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피종진목사(동교회 원로)가 '베세메스로 가는 소'(삼상 6:12-15)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임직식을 통해 6명의 장로 은퇴, 3명의 안수집사 은퇴, 7명의 권사 은퇴와 5명의 장로 장립, 24명의 안수집사 장립, 71명의 권사 취임, 13명의 명예권사 추대 등 모두 129명이 임직됐다.
이날 행사 축하에는 동서울노회 증경노회장인 노태진, 이건우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을, 유병근목사(동서울 증경노회장)가 축사를 전했으며, 디아코노스 중창단 축하찬양, 여찬근 담임목사의 예물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끝으로 준비위원장 강대호장로의 광고후 동서울노회 노회장 김광석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