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교회 최영구 목사 위임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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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1-0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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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전도를 위한 사역에 진력 할 것" 인천 서구 탁옥로 86번길에 소재한 예장합동 한남노회소속 성암교회가 8일 오후 동교회 본당에서 관계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구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사회 전도를 위한 사역에 진력 할 것을 다짐헀다. 위임국장 김갑식목사(청롱교회)의 인도로 이날 드려진 1부 예배는 조영헌목사(평강교회)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성암교회 찬양대 찬양에 이어 한남노회장 이정남목사(십정교회)가 <우리가 주의 것>(롬 14:5-9)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2부 위임식에 들어가 위임국장 김갑식목사의 서약, 위임기도, 공포, 위임패 및 축하패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송춘현(청천교회), 이두형목사(서인천제일교회)가 위임목사와 교우들에게 권면을, 박영배목사(삼분교회)가 축사를 저했으며, 최영구목사의 답사, 꽃다발 및 예물증정, 강남교회 교역자의 축가, 준비위원장 이산천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한남노회장 이정민목사(십정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날 위임된 최영구목사는 "오늘 은혜로운 위임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린다"며 "지역사회를 우선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우리 청소년들 차세대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가는 일과 성도를 위해 기도 많이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목사의 가족으로는 송명수 사모와 장남 최지민(대3), 차남 최현민(대2)군을 두고있다. <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