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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총회, 제99회 총회장 취임예배 및 교단 송년회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14-11-27 0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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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비전을 이루는 총회'를 강조

대한예수교 장로회총회(개혁) 제99회 총회장 한상훈 목사(앞줄왼쪽 다섯번째) 취임예배 및 송년회가 27일 오전 인천 남구 도화동 총회신학 대예배실에서 열려, '꿈과 비전을 이루는 총회'를 강조했다.

이날 먼저 드려진 총회장 취임예배는 총무 이흥선 목사의 사회, 나성화 목사(익산분교 학장)의 기도, 이강수 목사의 성경봉독, 강엘리사, 정진옥 목사(1+원플러스 찬양율동)의 특송에 이어 증경총회장 최창복 목사(파주 소망교회)가 '꿈이 있는 총회...'(창 40:1-8)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최 목사는 "하나님은 때를 따라 훈련 하신다. 교회는 꿈과 목표가 분명해야 하고, 목사는 실력과 능력이 있어야 지금의 한국교회 예배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다"면서 "총회 임원의 멘토가 되어 총회를 위한 봉사와 헌신에 앞장서 총회의 꿈과 비전을 이루어 가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부총회장 유흥식 목사의 봉헌기도, 취임패 및 공로패증정, 한상훈 총회장의 취임사, 한양훈 목사(부천신광교회)와 이숙희 목사(증경총회장)의 축사, 조승수 목사(증경총회장)의 권면, 이진희 목사(증경총회장)와 정민섭 목사(총회신학 대학원장)의 격려사, 이흥선 목사(총무)의 광고후 이종성 목사(총회신학교 총장)가 축도하고 마치는 순서로 진행됐다. 끝으로 오찬의 상호 친교후 교단 송년회가 이어졌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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