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총연 제30회 총회 및 이.취임에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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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1-2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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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로 이규종 목사와 총회장으로 고화순 목사를 추대
전국기도원총연합회(이사장 김종환 목사, 이하 전기총연) 제30회 총회를 겸한 총재 및 총회장 이.취임 예배를 28일 오후 관계자와 전국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 한국교회 백주년 기념관에서 드리고, 총재에 이규종 목사와 총회장에 고화순 목사를 추대했다.
예배는 사무총장 손귀영 목사의 사회로 김태지 목사(부총회장)의 대표기도, 한경희 목사(서기)의 성경봉독, 성중장로중창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피종진 목사(평화의동산 원장)가 "높은 산에 오르라"(사 40:9-11)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김동관 목사(부총회장)가 헌금기도했다.
이어서 신승달 목사(이임 대표회장)의 이임사, 신임총재 이규종 목사와 신임총회장 고화순 목사의 취임사, 이사장과 총재의 공로 및 추대패 전달, 김동일 목사(실로암의료복지재단 이사)와 김시중 목사(합동보수총회장)의 축사, 장향희 목사(든든한교회 당회장)의 권면, 박병원 목사(기침남서울지방회장)의 겨려사, 김종환 목사(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 끝으로 총무 정형록 목사의 광고후 총재 이규종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새 총재로 취임한 이규종 목사(앞줄중앙)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한국사회 부정 부패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 교계에도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소위 지도급에 있는 목회자들이 교권주의에만 혈안이 되어 서로의 불신과 갈등으로 한국 교회를 망치고 있다"면서 "지금 우리 모두가 깨어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朴>
전국기도원총연합회(이사장 김종환 목사, 이하 전기총연) 제30회 총회를 겸한 총재 및 총회장 이.취임 예배를 28일 오후 관계자와 전국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 한국교회 백주년 기념관에서 드리고, 총재에 이규종 목사와 총회장에 고화순 목사를 추대했다.
예배는 사무총장 손귀영 목사의 사회로 김태지 목사(부총회장)의 대표기도, 한경희 목사(서기)의 성경봉독, 성중장로중창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피종진 목사(평화의동산 원장)가 "높은 산에 오르라"(사 40:9-11)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김동관 목사(부총회장)가 헌금기도했다.
이어서 신승달 목사(이임 대표회장)의 이임사, 신임총재 이규종 목사와 신임총회장 고화순 목사의 취임사, 이사장과 총재의 공로 및 추대패 전달, 김동일 목사(실로암의료복지재단 이사)와 김시중 목사(합동보수총회장)의 축사, 장향희 목사(든든한교회 당회장)의 권면, 박병원 목사(기침남서울지방회장)의 겨려사, 김종환 목사(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 끝으로 총무 정형록 목사의 광고후 총재 이규종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새 총재로 취임한 이규종 목사(앞줄중앙)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한국사회 부정 부패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 교계에도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소위 지도급에 있는 목회자들이 교권주의에만 혈안이 되어 서로의 불신과 갈등으로 한국 교회를 망치고 있다"면서 "지금 우리 모두가 깨어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