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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산교회, 이인기 원로목사 추대 및 김일환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9-12-21 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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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집사.권사 은퇴식도 함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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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김인중 목사 설교중)

 

예장합동 서수원노회 소속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소재 수원화산교회는 12월 21일 오전,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3층 본당을 가득 메운가운데 이인기 원로목사 추대 및 김일환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안수집사.권사은퇴식을 겸하여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원로목사추대식, 3부 담임목사 위임식, 4부안수집사.권사 은퇴식, 5부 축하의 시간으로 나뉘어 드려진 1부 예배에서 이화우 목사(북부시찰장)의 사회, 김정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오진홍 목사(서기)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원로)가 '수원시민을 계속 감동시키는 교회'(신 34:7-12)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43년의 성역을 마치고 오늘 원로로 추대된 이기원 목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온성도들의 기도속에 모세와 같은 큰능력과 권세와 성령 충만히 임하신 위대한 이 시대에 걸맞는 영적 지도자로서 조금도 손색없는 분"이라며 "이후 더욱 그분을 위해 기도와 감사로 어디서나 아버지.형님처럼 존경과 신뢰받도록 섬기고 공경하는 우리 모두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했다.  

 

이어 2부 이인기 원로목사 추대 및 3부 김일환 담임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 주만철 목사(서수원2노회장)의 사회로 의식(儀式)에 준한 순서대로 추대 및 위임식을 은혜가운데 마친 뒤 추대패와 위임패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 됐으며, 이인기 원로목사와 김일환 위임목사가 각각 답사했다.

 

이인기 원로목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다 하셨다. 그간 43년동안 동역자 성도들에게 감사하고, 은퇴후에 더 큰일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라며,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일환 위임목사는 "모든영광 하나님께 돌려 드린다"며 "교회와 노회를 잘 섬길 수 있는 목회자로 오늘 귀한 말씀해주신 분들의 기억을 되살려 힘껏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4부 안수집사.권사은퇴식 및 5부 축하의 시간에선 위임된 담임 김일환 목사의 사회로 사회자의 기도 및 공포 후 2명의 안수집사와 8명의 권사에게 은퇴패를 증정했다. 또 선물증정 및 증경노회장 김용국 목사의 권면에 이어 동교회 사역조정실장 장완수 장로의 광고 및 인사를 끝으로 증경노회장 김일규 목사(진흥교회 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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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찬양대의 찬양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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