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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4-08-24 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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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러운 과거에서 희망찬 미래로!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 27길에 소재한 대한기독교 나사렛교회 류두현 원로목사 추대 및 곽호경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24일(주일) 오후 4시 '영광스러운 과거에서 희망찬 미래로!'라는 주제로 동교회 3층 본당에서 드려졌다.

성역 33년(나사렛교회 시무 27년) 은퇴와 더불어 이날 나사렛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된 류두현 목사는 서울시립대학교, 나사렛대학교, 감신대학원, 연세연합신학대학원 지도과정을 졸업후, 나사렛대학교 이사장, 한기총 부회장 및 공동회장, 동대문 교구협의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필리핀 아시아-태평양 나사렛 신학대학원(APNTS) 대외협력 부총장, 한국기독교목회자 협의회 상임회장, 월드비젼 동대문지회장 등을 맡고있다.

김영수 목사(영일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1부 예배는 이용주 목사(서울지방회 부회장)의 기도, 전세균 목사(서울지방회 총무)의 성경봉독, 나사렛 시온찬양대 찬양에 이어 한기동 목사(총회감독)가 '주님만 붙잡고 기다리라'(롬 8:28)란 제하로 설교했다.

계속해서 2부 담임목사 취임(곽호경 목사), 3부 원로목사 추대(류두현 목사), 4부 축하와 감사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임승안 총장(A.P.N.T.S)과 최형영 목사(성남교회)가 원로와 담임목사에게 각각 권면했다. 또 손인웅(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명예회장), 윤문기 목사(안중교회)가 축사를 전한 뒤 이동호 장로(준비위원장)의 인사 및 광고후 현해춘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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