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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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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타임즈'가 선정한 2021년 10대 뉴스

기자 기자
작성일 21-12-27 1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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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교회 코로나 직격탄, 초토화 위기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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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속회, 총회장 배광식 목사 모습

2년간 계속된 코로나 사태로 한국교회가 초토화되다시피 됐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본 교단이 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12,000교회에 300만 교인이었으나, 현재는 1500개 이상 교회가 사라졌고, 교인도 60만명 이상 감소됐다고 밝혔다. 예장 통합측의 경우에도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전체교인 수는 239만 2919명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하락폭이 상당히 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2.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 내년으로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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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한기총, 한교연, ‘한국교회 기관 통합을 위한 연석회의’ 모습

소강석 목사는 자신이 한교총 대표회장으로 재임할 동안 한교총, 한기총, 한교연 등, 세 기관 통합을 마치려고 추진했으나 첫 연석회의로 만족하고 차기로 넘기게 됐다. 이에 대해 소강석 목사는 "통합을 임기 내 이루지 못한 것은 아쉽다. 대세와 흐름은 잡았지만, 타이밍을 놓쳤다고 본다. 그러나 8부 능선까지는 왔다"고 본다고 밝혔다. 


3. 제106회 총회, 총회장 배광식 목사 추대 및 목사 부총 선거 결과 불복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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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배광식 목사가 추대됐다. 그러나 목사 부총 선거에서는 근소한 표차로 당락이 결정되고, 이에 불복하는 사태가 발생해 총회를 마비시켰으나 제106회 제1차 총회실행위원회를 기점으로 관련 소송을 모두 취하해 박수를 받았다. 



4. 총신재단이사회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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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재단이사회 모습

총신대 재단이사회가 우여곡절 끝에 구성됐지만 재단이사장 선출에 큰 논란이 일었고, 특히 재단이사 중에 3명의 여성 이사가 포함되어 총신의 정체성을 포함한 논쟁을 일으켰고, 아직 현재 진행 중이다.



5. 기독신문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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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은혜로운 동행기도운동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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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교총 정회 사태 및 ‘2021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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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전국장로연합회 김봉중 장로 회장 취임 및 합동장로회 합동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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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령 최석환 목사, 육군군종병과장 취임감사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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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총신대신대원, 총신대, ‘2020학년도 학위수여식 및 졸업식’, 언택트 온라인으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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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지난 9월 85세로 소천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 목사와 교회 내 메타버스 활용 등 언택트 대응 방안과 전광훈 목사 관련 집회 참석 금지 촉구 건 등이 비중있는 뉴스였다.


연합경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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