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저이자 대출을 위한 선교은행 발기인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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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1-1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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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8개교단 장로대표 및 기독 실업인들이 추진
교회 저이자(2%이하) 대출을 위한 선교은행 발기인대회가 17일 오후 종로 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려 전광훈 목사(원내사진, 사랑제일교회 당회장,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가 이에 대한 취지를 설명 했다.
이날 설명한 전광훈 목사의 취지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취지문>
한국교회가 심각한 재정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70년대 80년대에 부흥의 물결을 타고 무리한 시설 확충과 도시 집중화 현상에 따라 예배당만 크게 지으면 성도가 가득 찬다고 생각했었다. 이와같은 비성경적 방법이 2천년도에 들어와 교회 성장이 멈추는 현상과 동시에 재정적 위기가 닥쳐왔다.
교회와 선교 단체가 연 3조 가까이 이자를 내야하는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수 백개씩 교회가 이단들에게 팔리고 있다. 성도들의 헌금으로 지어진 예배당이 세상 시설로 바뀌는 것을 보면서도 이에 대해 교단적으로나 교회적으로 전혀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영국과 유럽에서 4천개 이상의교회가 이슬람에게 팔렸다는 말이 다른나라 일로 보였으나 이것이 한국교회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60년대와 70년대는 장로님 권사님들이 회갑잔치 안하면 교회하나 세웠으나 이제는 10억원 이상이 없으면 교회설립이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미국의 경우에는 시대적으로 록펠러 재단과 카네기 재단 등이 재정을 감당했으나 한국은 복음의 기업들이 전혀 관심조차 없다. 하물며 교회 숫자를 줄여야한다고 주장하는 잘못된 선교 학자들의 영향으로 각 교단 신대원 신학생들 중 개척교회 하는 수가 5%이하로 떨어진 것이 현실이다
이와 같은 현실을 극복하고 교회 은행채무를 해결하기 위해 교회선교은행 설립을 선포하고 먼저 (1)신용카드를 설립하여 일천이백만 성도의 가족카드와 5만5천 교회의 교회카드와 10만 기독 기업카드를 추진하면 최소 년1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창출하여 한국 교회의 채무를 해결 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2)전국 5천개의 지점, 점포를 설립 (3)금륭지주회사를 설립하여 재정해결과 20만명의 기독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기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전국 18개교단 장로(25만명)대표와 기독실업인들이 함께 추진하고자 한다.
추진위원 18개교단 장로대표 추진위원장 전광훈 목사
교회 저이자(2%이하) 대출을 위한 선교은행 발기인대회가 17일 오후 종로 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려 전광훈 목사(원내사진, 사랑제일교회 당회장,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가 이에 대한 취지를 설명 했다.
이날 설명한 전광훈 목사의 취지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취지문>
한국교회가 심각한 재정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70년대 80년대에 부흥의 물결을 타고 무리한 시설 확충과 도시 집중화 현상에 따라 예배당만 크게 지으면 성도가 가득 찬다고 생각했었다. 이와같은 비성경적 방법이 2천년도에 들어와 교회 성장이 멈추는 현상과 동시에 재정적 위기가 닥쳐왔다.
교회와 선교 단체가 연 3조 가까이 이자를 내야하는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수 백개씩 교회가 이단들에게 팔리고 있다. 성도들의 헌금으로 지어진 예배당이 세상 시설로 바뀌는 것을 보면서도 이에 대해 교단적으로나 교회적으로 전혀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영국과 유럽에서 4천개 이상의교회가 이슬람에게 팔렸다는 말이 다른나라 일로 보였으나 이것이 한국교회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60년대와 70년대는 장로님 권사님들이 회갑잔치 안하면 교회하나 세웠으나 이제는 10억원 이상이 없으면 교회설립이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미국의 경우에는 시대적으로 록펠러 재단과 카네기 재단 등이 재정을 감당했으나 한국은 복음의 기업들이 전혀 관심조차 없다. 하물며 교회 숫자를 줄여야한다고 주장하는 잘못된 선교 학자들의 영향으로 각 교단 신대원 신학생들 중 개척교회 하는 수가 5%이하로 떨어진 것이 현실이다
이와 같은 현실을 극복하고 교회 은행채무를 해결하기 위해 교회선교은행 설립을 선포하고 먼저 (1)신용카드를 설립하여 일천이백만 성도의 가족카드와 5만5천 교회의 교회카드와 10만 기독 기업카드를 추진하면 최소 년1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창출하여 한국 교회의 채무를 해결 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2)전국 5천개의 지점, 점포를 설립 (3)금륭지주회사를 설립하여 재정해결과 20만명의 기독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기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전국 18개교단 장로(25만명)대표와 기독실업인들이 함께 추진하고자 한다.
추진위원 18개교단 장로대표 추진위원장 전광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