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광천교회 임직예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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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1-2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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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일꾼들과 함께 도약의 기회로 맞이 하겠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소재 예장합동총회소속 맑은샘광천교회(이문희 목사)가 22일 오후 동교회 본당 그레이스홀에서 경기노회 주관으로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1부 임직감사예배, 2부 서약과 임직, 3부 축하의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드려진 앞선 예배는 박종우 목사(경기노회증경노회장)의 사회, 김기선 목사(석관중앙교회)의 기도, 화연호 목사(노회서기)의 성경봉독, 그레이스성가대 찬양에 이어 김경원 목사(한목협회장)가 "승리하는 교회가 됩시다"(출 17:8-16)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서약과 임직식에서는 박종우 목사(증경노회장)의 임직자를 위한 축복기도후, 이상호A외 1명이 장로로, 강정환외 39명이 안수집사로, 강미경외 59명이 권사로, 모두 102명의 새 일꾼이 이날 노회와 교회 절차에 따라 임직을 받았다. 담임 이문희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행복한 이날,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 맑은샘광천교회에 임직자를 세우시고 더 좋은 미래를 소망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차양을 드린다"며 "아직 여전히 부족하지만 이제 새로운 일꾼들과 함께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해, 새롭게 일하게 되는 임직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흔적이 가득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