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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교회 설립 33주년 기념 임직예식 거행

기자 기자
작성일 14-11-29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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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직분자 될 것

예장합동 황동노회 소속 서울 개봉동 남현교회(담임 이춘복 목사)가 교회설립 33주년을 맞아 동교회 본당 대예배실에서 29일 오후 황동노회 주관으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직분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남순철외 4명의 장로장립 및 장로취임, 김동근외 21명의 안수집사 장립 및 안수집사 취임, 박현주외 43명의 권사취임 등 모두 71명의 새 중직자가 임직됐다.

이춘복 담임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설립후 지난 33년 동안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아름답고 웅장한 성전을 대형교회로 성장시켜 주신 것,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특히 오늘 33주년을 기념하면서 새 일꾼들을 세우게 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분들이 앞으로 2020의 비전을 이루어가는 그 중심에서 변함없이 끝까지 충성하도록 기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이춘복 담임목사의 사회로 이상복 장로(장로부노회장/성은교회)의 기도, 정인성 목사(시찰장/예수소망교회)의 성경봉독,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에 이어 한희철 목사(노회장/상도동신교회)가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딤후 2:15)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한 목사는 "오늘 귀한 일꾼으로 세움받은 여러분은 첫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해, 열심을 내고 헌신자가 되어 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힘써, 하나님 앞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는 직분자가 다 되시길 축복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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