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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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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회, 목사 권사 집사 임직예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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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2-05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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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신실한 종 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근본총회 소속 경기 부천시 원미구 광명교회(담임 장점관 목사/인천노회장)가 교회 설립 20주년을 맞아, 5일 오전 11시 관계자와 성도 및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 대예배실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인천노회 주관으로 목사 권사 집사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담임 장점관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1부 예배는 최상명 목사(강화동산교회)의 대표기도, 이병철 목사(중동열매교회)의 성경봉독, 강정애 사모(중동열매교회)의 특송에 이어 강정환 목사(온누리교회/근본총회신학교 학장)가 [착하고 충성된 청지기](마 25:23)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강 목사는 "자신도 한때 실의에 빠져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던 중 꿈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고 다시 일어섰던 경험이 있다"며 " 우리는 항상 깨어 내가 어떻게 이교회에서 헌신해야 하나님께 칭찬받는 종으로 일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하면서, 첫째 시간 드리는 청지기가 되어, 둘째 우선순위를 잘 정해, 셋째 나에게 주어진 재능을 제대로 활용할 때, 잘 했다 칭찬받는 청지기가 될 것"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2부 임직식에서는 노회장 장점관 목사의 집례로 집례자의 기도 및 서약후 목사안수에 최학주, 권사취임에 이선미외 2명, 집사안수에 김영옥 등 모두 5명의 새 일꾼이 임직됐다.

계속해서 3부 축하와 인사에는 이길일 목사(강화서문교회)의 권면, 박남동 목사(반석중앙교회)의 축사, 신정균 사모(온누리교회)의 축가, 담임목사의 임직패증정, 임직자대표 최학주 목사의 답사, 담임목사의 인사 및 광고후 오창규 목사(총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안수받은 최학주 목사(앞줄왼쪽 세번째)는 답사에서 "목회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약자들을 선대하며 병자들의 아픔을 품고, 오직 기도와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힘으로 주님의 지상명령인 구령사업을 위해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신실한 종이 될 것"을 약속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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