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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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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4-12-11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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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화평과 연합의 공동체를 위해 최선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을 지향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중앙북로8다길에 소재한 등촌교회(당회장 문재섭목사, 예장고신측)가 10일 오후 관계자와 성도 및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당회장 문재섭 목사의 집례로 천효성 장로의 기도, 김해근 장로의 성경봉독, 임마누엘찬양대 찬양에 이어 변종길 목사(고려신학대학원 교수)가 '집사직의 회복'(행 6:1-6)이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임직식에 들어가 이석구외 6명이 집사 취임을, 이창희A외 15명이 집사 임직을, 모두 23명의 새 중직자가 탄생했다.

이어 담임목사(집례자)가 임직패를 전달하고, 한사랑여성중창단의 특별찬양, 이창희 집사의 답사, 심한배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문재섭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날 집사로 안수받은 임직자 대표 이창희A 집사는 답사인사에서 "부족한 저희를 안수집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주님 닮아 가는데 힘쓰며 말씀대로 실천하고,맡겨진 소중한사명 잘 감당해 교회의 화평과 연합의 공동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신실한 중직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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