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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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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입당 및 임직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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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2-07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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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현장과 시대를 살리는 사명 감당 위한 재도약 다짐

7000 전문현장 살리는 교회를 지향하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동부교회(당회장 김동권 목사, 예장개혁측)가 7일 오후 6시 새성전 입당 및 임직예배를  드리고, 교회와 현장과 시대를 살리는 사명 감당을 위한 재도약을 다짐했다.

예배는 당회장 김동권 목사의 사회로 권형우 목사(안양노회 노회장)의 기도, 김형일 목사(안양시찰 시찰장)의 성경봉독, 동부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가 '성막, 성전, 교회운동'(마 28:16-20)이란 제하로 설교, 이재덕 목사(증경총회장)의 헌금기도, 김동권 목사가 (건축관계자들에게) 감사패 및 공로패를 증정한뒤 김남식 목사, 이필운 안양시장, 이석현 의원(국회부의장)이 각각 축사했다.

이어 2부 임직식에선 당회장 김동권 목사의 사회로 사회자의 서약 및 안수위원의 안수기도후 강정권외 94명이 장로로, 김경순외 14명이 명예장로로, 강재섭외 26명이 안수집사로, 강애경외 141명이 권사로, 안상림외 8명이 명예권사로, 모두 288명이 이날 새 중직자로 임직됐다.

계속해서 3부 권면과 축하에는 최정웅(세계복음화전도협회장), 정인금(증경총회장), 강태흥(세계렘런트총국장), 장인성(세계선교총국장) 목사가 권면을, 정은주(RUTC위원장), 정학채(증경총회장) 목사가 축사를, 박지은 목사(증경총회장)가 격려사를 각각 전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끝으로 강정권 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조경대 목사(개신대 이사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당회장 김동권 목사는 이날 입당 및 임직식과 관련 "하나님께서 건축의 시작과 진행, 마무리와 오늘 드리는 입당예배까지의 모든 과정속에 약속의 말씀대로 주인되셔서 역사하셨다. 이제 새 성전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역을 복음으로 살리는 일에 쓰임받는 거룩한 기도의 터가 되도록 격려해 주길 바란다"면서 "이번 임직을 통해 세워진 중직자 한분 한분이 현장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와 현장을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중직자의 사명을 잘 감당토록 기도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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