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총연, 성령치유축복대성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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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성령체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성령운동국제총연합회(총재 손학풍목사, 대표회장 황세한목사, 이하 성령총연)가 주관한 성령치유축복대성회가 1월 26일(月) 저녁7시~29일(木)저녁7시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소재 엘림수양관(원장 김우경목사)에서 열렸다.
성령운동국제총연합회를 이끌고 있는 대표회장 황세한 목사(윗줄왼쪽두번째)는 "지금 우리는 성령의 시대를 살고 있다. 성령 없이는 구원 받을 수도 없고, 성령 없이는 믿음이 성장할 수도 없고, 성령 없이는 어떻한 기적을 기대할 수도 없다"며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철저하게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황 목사는 또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든지 성령님과 함께 해야 한다.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우리모두는 성령님의 도구가 되어야 하고, 한 영혼 한 영혼을 만날때 성령의 생명이 우리를 통하여 넘쳐 나오게 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면서 "이번 집회는 성령님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 지 일깨워 주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길을 열어주는 집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력한 성령 체험의 비책이나 미래상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황 목사는 "지금껏 한국교회 부흥회의 패턴(Pattern)을 예전과는 조금 달리 바꿔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강사의 철저한 말씀준비도 우선 돼야 하지만 무엇보다 성령의 기수가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본회 연수에 참여하여 성령의 기수가 되면 성령의 깃발을 휘날리는 강단에서 말씀을 전할때 전하는 이와 듣는 이가 함께 모두 힘이 모아져 은혜와 성령을 뜨겁게 체험하는 현장을 목도(目睹) 하게 된다"고 역설했다.
본 연합회는 2015년 1월~12월, 매월 넷째 주 성령치유축복대성회를 개최(년12회) 한다. 특히 이번 엘림수양관 대성회에서는 목회자 및 신학생, 성도 등이 대거 참석해 첫날부터 수양관 3층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성회문의: 010-9954-9191 (대표회장)
010-9553-1577 (사무총장)
집회장소: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499-1 엘림수양관
대중교통: 전철 4호선 오이도역 1번출구에서 790번 타고 와곡역 하차
(엘림수양관 안내판 참조)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