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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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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선목총회 교역자 신년하례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5-01-11 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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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일하는 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선목총회(총회장 김국경목사)는 지난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17층 세미나실에서 교역자 및 신학생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일하는 총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형수목사(부총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이동우목사(교단발전위원장)의 기도와 김원순목사(부총회장)의 성경봉독, 이 왕장로의 특송에 이어 총회장 김국경목사가「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일하자」(사 43:1-6)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을, △총회와 신학교를, △노회와 지교회를 위하여 임계숙(영광교회), 박동만(실로암교회), 김미숙목사가 각각 특별기도를 드린후 유지수목사(참좋은교회)와 고재윤목사(삼익교회)가 각각 축사를, 조영희목사(예수소망교회)가 격려사를 전하고, 김국경 총회장이 이은순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 했다.

 

계속해서 신학교 재학생들의 헌금송, 박찬봉목사(회계)의 헌금기도, 이유은목사(총무)의 광고 후 유영자목사의 축도로 제1부 예배를 마쳤다.

 

예장(합동선목)총회는 한국교회연합(한교연) 가입교단으로“신실한 교단으로의 발전을 위해 온 총회원들이 힘을 모으고 있는 교단”이다.

 

예장(합동선목)총회 부흥사회 설립총회는 최승환목사의 사회로 윤영순목사의 기도, 강선중목사의 성경봉독, 김이태목사의 회복에 이르는 길(시 51:7-17)이라는 제목의 설교, 고화순목사의 축사, 김도길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 됐다.

 

임역원으로는 △총재 김국경, △대표회장 김상진, 상임회장 최승환, △사무총장 이유은. △서기 김피득, 부서기 김종열. △회계 윤영순, 부회계 강순애목사. △지도위원 10명, 공동회장 31명, 실무공동회장 91명과 찬양사역위원회와 진행분과위원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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