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개혁총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본문

예장개혁총회(총회장 한상훈목사)는 5일 오전11시 인천시 남구 도화동에 소재한 총회신학교 대예배실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충오목사(서기)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김선영목사(회의록서기)의 기도에 이어 강엘리사목사와 특송과 정진옥교수의 워십율동후 총회장 한상훈목사가 신명기 6:4-13절을 본문으로 “원칙을 찾아가는 총회” 란 제하로 설교했다. 한상훈목사는 “목회자들이 진리에 입각한 원칙을 지켜가는 신실한 목회자가 되어달라” 고 당부했다.
이어 양순옥목사(회계)의 헌금기도후 정민섭목사(경중노회장)가 이종성박사(총회신학교 총장)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조승수목사(증경총회장)가 격려사를 전했다.
특별합심기도에서 이숙희목사(증경총회장)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이진희목사(총신재단이사장)는 총회와 신학교를 위하여, 강엘리사목사(총신교수)가 노회와 지교회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이흥선목사(총무)의 광고후 최창복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예장개혁총회는 한기총 가맹교단으로 지난해 개혁교단을 주축으로 3개 교단이 합동하여 교세가 확장되면서 신실한 교단으로의 발전을 위해 온 총회원들이 힘을 모으고 있는 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