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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연장총, 신년하례에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5-01-13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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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성령을 힘입어 올 한해를 시작하자'

 

인천광역시연합장로교총협의회(이하 연장총)가 13일 오전 인천기독교회관 7층 대강당에서 본 협의회 관계자와 성도 및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예수님처럼 성령을 힘입어 올 한해를 시작하자'는 각오를 다졌다.

 

예배는 서상훈 목사(인기총범죄예방부위원장)의 사회로 정다이 목사의 대표기도, 윤종상 목사의 성경봉독, 박하슬 청년(서울신대4년)과 영광교회 중창단 찬양에 이어 조강수 목사(인기총 공동회장/영광교회)가 '성령을 힘입어'(마 12:28)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조 목사는 "주의 일은 사람을 의지해서는 결코 안되며, 오직 예수님과 다윗처럼 무릎꿇는 기도를 통해 주님의 사람으로 성령 충만히 받아 하나님 중심으로 달려간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를 크게 사용하실 것"이라며 "그렇한 한해가 꼭 될 수 있기를 축복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헀다.

 

이어 도루디아 목사의 섹소폰 특별연주후 김태경 목사(성서총회장)와 윤상현 국회의원(새누리당)이 축사를 전한 뒤 박무평 목사(연장교단대표)가 인사말을 전했다. 손신철 목사(인기총 총회장)의 인사말은 성경모 목사(인기총 서기)가 대신했다.

특별합심기도는 △나라와 민족을, △한국교회를, △인천시 발전과 복음화를, △인기총과 연장총협의회를 위해 피가연(예장총회장), 이진희(총신재단 이사장), 홍선숙, 김진매 목사가 각각 기도를 드렸다.

 

끝으로 박무평 목사가 조강수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이흥선 목사(인천제일교회 담임)의 광고후 최길춘 목사(창신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본 협의회는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에 소속된 순번제 장로교중 통합, 합동측 교회를 제외한 모든 장로교단(100여교단)의 협의체로 인기총 산하 각 교단 1,200여 교회를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협의체로 약칭 '연장총'으로 불려지고 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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