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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이사장,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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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10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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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총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단이 되도록 헌신에 앞장설 것

예장개혁총예장 개혁총회(총회장 유안근 목사)가 10일 오전 서울 라성컨벤션웨딩홀에서 ‘총회장·후원이사장·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단이 되도록 헌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1부 예배는 박병천 목사(서기)의 인도, 김윤순 목사(부총회장)의 기도, 조요셉 목사(회록서기)의 성경봉독, 이승렬 목사(상임총회장)의 설교 등의 순으로 드려졌다.

이승렬 목사는 ‘앞서가는 사람’(수 3:7~8)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이 나라와 사회에는 리더가 필요하다. 리더는 남들보다 한 발 두 발 앞서가는 사람”이라며 “한국교회에도 앞서가는 리더가 필요하다. 그런데 앞서간다는 것은 다름 아닌 죽기를 각오하는 순교의 신앙을 가진다는 것이다. 오늘 취임하는 모든 임원들이 바로 이런 신앙으로 앞서가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2부 취임식에선 유안근 목사가 지난해에 이어 총회장에 취임했다. 유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하나님의 일과 교단을 이끌어 가는 일에 부족한 종을 세워주심을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도움을 믿으며 총회를 섬기는 일에 성실히 정진하겠다”며 "총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단이 되도록 서로의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교회의 화평과 성결을 도모하고 총회 발전을 위해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하나님과 여러분 앞에서 엄숙한 마음으로 다짐한다”고 전했다.

후원이사장에 취임한 박노아 목사는 “부족한 종을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절대적 가치인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막중한 사명이다. 이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대표회장에는 최수권 목사가 취임했다. 최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자리를 맡겨주셨음을 믿고 최선을 다할 것”고 전했다.

끝으로 축하의 시간에선 신철모 목사(교경중앙협의회 증경대표회장)가 축사하고 서울남노회가 축가로 자리를 빛냈다. 이후 임원 및 노회장 소개에 이어 지경복 목사(부총회장)의 광고후 이승렬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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