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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음교회, 원로/공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기자 기자
작성일 15-02-07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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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세워지도록 겸손히 순종하며 주의 길 갈 것"

 

예장개혁(예음)총회 소속 예음교회(윤항기 목사)가 7일 오후 윤항기 원로 및 공로목사 추대와 담임 박영림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롭게 교회의 재도약을 다졌다.

 

원로 및 공로목사에 추대된 윤항기 목사(앞줄왼쪽 두번째)는 "지금까지 지내온 것 다 주님의 은혜"라며 "목사안수를 받고 예음교회를 세우게 하신 날이 엇그제 같은데 25년의 세월이 지나 은퇴를 하고 원로목사가 되게 하시니 하나님께 감사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면서 "찬양사역을 겸하여 사역하는 목사를 도와 충성되이 헌신한 성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원로목사로 추대해 주시니 다시한번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 이날 담임목사로 취임한 박영림 목사(앞줄왼쪽)는 "부족하고 미약한 여종을 구원하시고 부르셔서 주의 종 삼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에 너무 감사하고, 또한 예음교회 담임이라는 막중한 사역을 맡겨주심에 더욱 감사드린다"며 "제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주님앞에 고백하며, 오직 주의 진리의 말씀위에 교회가 세워지도록 겸손히 순종하며 주의 길 가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예음노회 주관으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선 노회장 김도열 목사의 사회, 부노회장 이종미 목사의 기도, 회의록 서기 박승규 목사의 성경봉독, 김동은 장로 / 반주: 조신일 교수의 특별찬양, 증경총회장 박영근 목사가 설교한 뒤 2부 윤항기 원로,공로목사 추대, 3부 박영림 담임목사 취임, 예음노회 노회장 김도열 목사의 공포에 이어 축하패와 취임패 증정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끝으로 개혁예음총회장 김인기, 브엘세바교회 오준영, 일산승리다문화교회 김승일 목사가 각각 권면과 축사후 증경총회장 박영근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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