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신학연구원, 브랜트 보스위크-잔생거 목사 초청 영성컨퍼런스 개최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아가페신학연구원, 브랜트 보스위크-잔생거 목사 초청 영성컨퍼런스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15-01-21 15:49 |

본문


87129.jpg


'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이란 주제로

 

아가페신학연구원(학장 김태진 목사)이 19일~21일(오후 1시 30분, 저녁 7시) 일정으로 종로 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브랜트 보스위크(Brent Borthwick)와 쟌생거(John Sanger)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 '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이란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백주년기념관 대강당 1.2층을 가득메운 가운데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대회장 김태진 목사는 "한국교회가 사회적인 부정적 인식과 비판의 소리를 해결하거나 돌파하지 못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장기간 침체로 힘을 잃고 있다"며 "사회적으로 '세월호사건'같은 대형사건, 중소형 사건들이 늘 터지고 있어 불안한 이 때에 우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해결의 비책을 찾고, 돌파를 이룰 수 있는 주의 '지혜와 계시'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면서 "이번 컨퍼런스에서  주께서 하늘 문을 활짝 여시고 하늘에서 내리는 '지혜와 계시의 영'을 한량없이 부어주셔서 우리로 승리케 하길 갈망 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 초청된 주강사 브랜트 보스위크 목사는 어느 때라도 하늘(heaven)이 이 땅(earth)에 침투해 오게 하는 것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예언적으로 사역하며, 종종 하나님의 영광과 기사와 표적이 풀어져 나와 사람들의 삶의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한 초자연적 비전을 가지고 있다,

 

또 주강사 쟌생거 목사는 전격적인 성령님을 체험을 한 이후 그의 삶과 사역이 변화되었으며, 부흥(revival)을 경험하였고, 그 후 현재 러시아, 멕시코, 아프리카, 한국 등 전 세계로 다니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강력하게 전파하는 성령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강사 김태진 목사는 한국 영성 운동의 초창기부터 주도한 지도자중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성경적이며, 통전적이며, 통합적인 깊은 영성운동을 추구하며 그것을 나누고 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으로 하나님 말씀을 깊이 깨닫고, 정확하게 해석하며,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면서 나누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과 진리가 되며, 실제(reality)가 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통역에는 데이빗 리(David Lee) 목사(미국 시애틀 아가패신학연구원)가 맡았다. 다음 집회는 2015년 5월 11일(월)~5월 13일(수) 아가페 영성 컨퍼런스/장소는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열 예정이다.    <朴>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