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선총회, 신학.연구원 제19회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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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2-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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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세계교회를 선도하는 주역들이 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총회 신학.연구원(이사장 권영순 박사, 연구원장 김병선 박사)이 23일 오전 한국기독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총회장 김원식 목사를 비롯해 교수 및 졸업생과 학부형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부와 연구원 제19회 2014학년도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신학부: 황광섭 박월순, 연구원: 정형우 이명희 공정덕 등 5명의 졸업생이 학사모를 썼다.
연구원장 김병선 박사의 인도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이봉림 목사(서울노회장)의 기도, 김아브라함 목사(한국교회사 교수)의 성경봉독, 신학생들의 특별찬양과 홍선희 집사의 몸찬양에 이어 김원식 목사(총회장)가 '욕 망'(민11:4-9)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육신의 욕망을 쫓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욕망을 갖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사력을 다하는 귀한 사역자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또 "그동안 학업에 전념할수 있도록 뒤에서 기도와 헌신으로 수고해주신 가족분들과 친지들, 그리고 주위에 모든 분들께도 하나님의 위로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김원현 집사의 헌금송, 김세철 목사(중앙노회부노회장)의 봉헌기도, 연구원장 김병선 박사의 졸업장 수여와 훈시, 총회장 김원식 목사의 표창장수여, 이사장 권영순 박사와 신학연구원장 김병선 박사의 우수 및 모범상수여, 임재구 교수(구약학)와 손시호 교수(성경해석학)의 축사, 중앙노회장 엄달권 목사의 격려사, 끝으로 사회자의 인사 및 광고 후 이사장 권영순 목사(목회학박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신학부: 황광섭 박월순, 연구원: 정형우 이명희 공정덕 등 5명의 졸업생이 학사모를 썼다.
연구원장 김병선 박사의 인도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이봉림 목사(서울노회장)의 기도, 김아브라함 목사(한국교회사 교수)의 성경봉독, 신학생들의 특별찬양과 홍선희 집사의 몸찬양에 이어 김원식 목사(총회장)가 '욕 망'(민11:4-9)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육신의 욕망을 쫓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욕망을 갖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사력을 다하는 귀한 사역자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또 "그동안 학업에 전념할수 있도록 뒤에서 기도와 헌신으로 수고해주신 가족분들과 친지들, 그리고 주위에 모든 분들께도 하나님의 위로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김원현 집사의 헌금송, 김세철 목사(중앙노회부노회장)의 봉헌기도, 연구원장 김병선 박사의 졸업장 수여와 훈시, 총회장 김원식 목사의 표창장수여, 이사장 권영순 박사와 신학연구원장 김병선 박사의 우수 및 모범상수여, 임재구 교수(구약학)와 손시호 교수(성경해석학)의 축사, 중앙노회장 엄달권 목사의 격려사, 끝으로 사회자의 인사 및 광고 후 이사장 권영순 목사(목회학박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역사적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복음주의 신학 교육을 실시하여 복음전파에 유능한 성직자와 평신도 지도자 양성을 근본 이념으로 하고 있는 본 신학교는 급변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고 21세기를 향한 전국 기독교의 나아갈 위상을 정립하여 신학발전 및 교파일치 연합운동에 기여하고 21세기 세계교회를 선도하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