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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중앙교회와 강남영성원, 강남신학원 등 선교기지조성

기자 기자
작성일 15-03-10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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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땅 3000평을 영성원 부지로 기증받아

 

대한예수교장로회 강남영성원 및 서울대중앙교회(담임 하석수 목사)가 최근 정해분 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연합총회 선교사)으로 부터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청소년수련원이 조성된 48만평중 3000평을 영성원 및 교회당 부지로 기증을 받았다며, 이곳을 서울대중앙교회와 강남영성원 및 강남신학원 등 선교기지로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하석수 목사는 "지난달 24일 문막수련워에서 정해분 회장과 영성원 협력 관계자와 성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영성원 및 서울대중앙교회의 교회당 부지 3000평과 2층 주택 기증식을 가졌다"며 "이날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이곳이 교인들의 영적성숙의 터전이 되어 영적수련은 물론,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의 전진기지로 하나님나라 선교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간절히 기도했다"고 말했다.

 

서울대중앙교회 담임이며, 강남영성원 원장인 하 목사는 "그동안 힘겨운 기도원 운영과 우여곡절속에 역경도 많았지만 이를 잘 다윗처럼 믿음으로 극복해 오면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해 주셨다. 특히 정해분 회장을 만나 위로자로, 동역자로 삼게 해 주신 것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기사와 이적을 일으키시기 위해 미리 에비해 두신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남영성원과 서울대중앙교회는 이땅을 기증받은 기념 및 축복성회를 지난 8일부터 한주간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성회의 강사는 하석수 목사, 정해분 회장, 연예인 박규식 장로, 가수 남일해 선교사, 김진우 장로, 김종길 장로 등이 나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기적, 그리고 뜨거운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고 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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